플라이휠은 기업의 데이터 활용과 AI 도입을 지원하는 일본 데이터 기술 기업입니다. 주력 플랫폼 Conata는 사내 여러 시스템에 흩어진 데이터와 문서 같은 비정형 정보를 구조와 의미, 접근 권한을 고려해 AI가 활용하기 쉬운 데이터로 정비합니다. 데이터 수집·통합·변환, 검색·분석 기반, 개인정보 관리 기능에 생성형 AI 애플리케이션인 Conata Data Agent 등을 결합해 검색, 분석, 수요 예측과 추천 등 실제 업무 적용을 돕습니다. 공식 사례에는 KDDI 물류센터의 출하 능력을 1.4배로 높인 데이터 활용 사례가 소개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