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곳을 향하여 두번째

AstralGodOng 2 775 2007.01.02 17:54
"팔레르모! 아.. 정말 안타깝습니다. 이렇게 세리아 A의 스쿠테토를 가져가지못하게되었군요... 로스타임3분이 주어진가운데 단 2분만남겨주었습니다."

팔레르모의방송국해설자였다.

모두들 팔레르모가 이기리라고는 예상을 하였다.

팔레르모는 올시즌 카라치올로 아마우리라는 강력한 원톱체재로 몰아치기축구를하며 새로운 강호로떠오르는듯하였다 리그 38경기중 카라치올로는 18경기 아마우리는20경기를 출장하였다. 카라치올로는 헤딩이 아주뛰어난선수이고 아마우리는 뛰어난위치선정으로 일명'줏어먹기'에 능한선수였다 카라치올로는 18경기 12골 15어시스트로 특기인 장점으로 득점도득점이지만 떨궈주기에 능한 포스트플레이어였고 아마우리는 20경기 18골
2어시스트 패스보단 자기자신이 해결하는타입이였다.

수비진은 시즌2위의실점률[1위는 인터밀란]을보여주는 최강의 수비진이였다. 그렇기에 오늘경기는 충분히3:0이상의 스코어가 나오리라고생각햇다.충분했다. 카라치올로-아마우리 투톱이기에.. 경기는 예상대로풀려갔다. 미켈레의 폭팔적인드리블이후 중거리슛은 파르마의 골문을 두드렸고 결국 26m의 폭팔적인드리블이후 센터서클부근 19m지점에서 왼발중거리슛으로 선취골을 폭팔시켰다. 전반26분경이였다.
이후 경기도 잘풀려갔다. 5명의 미드필더중 중앙수비형미드필더의 맹활약으로 카라치올로가 묶여있었다. 그러나 그는 괜히 카라치올로가 아니였다. 적절한 움직임으로 자신에게 맨마킹이 붙게하곤 환상의 '킬러패스'로 아마우리에게 공이갔다 아마우리는 '브라질의스나이퍼'답게 쌈바춤의 화려함이아닌 냉철하고정확한선수였다.그는 그 찬스를 노칠리없었고 골키퍼의 1:1찬스를 여유롭게 왼발인사이드슛으로 골문을갈랐다. 후반2분경이였다.스코어는 2:0. 여기서 후반56분경 시몬바르오네의 중거리슛으로 득점이성공하면서 스쿠테토의행방은다시알수없는 길로빠졋다.

But, 그러나.


후반82분경 안드레아바르자글리(ITA/25)의 치명적인 패널티킥허용...
3:1 동점이된것이다. 그러나 팔레르모는 경기가끝난후 웃을수있었다.

새로운 히어로와함께

"2분이남은현재 어...? 팔레르모 89번 이지훈 선수를...투입합니다? 카라바르오네를 빼네요."

"그렇습니다. 공격을 강화하겠단뜻인데요. 과연 이선수가 슈퍼조커가 될 수있을지 궁금합니다!"

포르자~팔레르모! 포르자~팔레르모!

"시칠리아는 지금 스쿠테토를위한 열정으로 가득차있습니다! 이지훈선수 슈퍼조커가될것인지!"

"훈. 안첼로티 감독[ITA/69,현 AC밀란감독]에게 겪은 굴욕을 갚을차례다.자! 폭팔시켜라! 너의열정을! 폭팔시켜라! 너의 꿈을! 뛰어넘어라! 너희한계를 !"

"네!"

이지훈 그는 2006년 올시즌 섬머브레이크때 유소년에서 올라온선수다.
프롤로그에서 보시다시피 시칠리아고등학교에서 발탁되어 팔레르모에 입단한것이다!

"이지훈선수 오늘.. 첫 데뷔전인데요 과연잘할수있을지 의문입...아!!! 이지훈선수 ! 미켈레선수의환상적인 크로스를 받아 슛!!!! 고오올!!!!!"

와아아!! 훈! 훈! 훈! 훈! 훈!

경기장은 열광했고 1분뒤 휘슬소리조차 뭍혀버렸다. 미켈레의 좀 긴 환상적인 얼리크로스를 빠른스피드로 무각도인상황에서 바이시클킥으로 멋지게 때려버린것이다!

"네! 팔레르모!!! 4:1 승리!!!!!!!!! 스쿠테토의 행방은 2주뒤에 가려지게되었습니다!!!!!!!"

상대전정 1승1무1패 골득실 동률 승점동률

이제 남은건 14일뒤,즉 2주뒤 올리피코 스타디움[로마의구장]에서의 스쿠테토 쟁탈전인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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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시스터래기기기기의 압박으로 짧게씁니다 ㅂㅂ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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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uava 2007.01.02 18:39
.....
제목이 틀렸는데..
마사루 2007.01.02 20:2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이스 구아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곳을 향해인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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