겜지넷 오덕후 파이트

마사루 5 871 2006.11.25 21:38
단순히 걍 할짓 없어서 쓰는거... 구아바가 표절 아님 ㄳ


딩딩딩

한 안여돼가 매우 기뿐듯이 숨을 헐떡거리며, 그라운드 위를 열라 뛰어다니며 나대고 있었다.

"하악하악.. 이겼당~!! 이딴 벨트는 버리고, 어서 세이버쨩의 한정판매 수영복 피규어를 내놓으라는!!"

'거참 돼지새끼... 졸라 싫다 증말...'
"여.. 여깄습니다.."

"하악하악.. 내..내놓으라는!!! 하악하악!! 하아악~!!!"

'아나 이 돼지새끼 완전 역겹다.. 혐오 그자체야; 왜사는거야 젠장!!'
"저.. 그.. 그럼 이만 그 장난감 가지고, 그라운드에서 얼렁 꺼져라 이 돼지같은놈아!!"

"날 욕하는건 괜찮지만 나의 세이버쨩을 장난감따위 하급용어로 비하시켜서 표현하지 말라는!! 알겠냐는?!"

"알았으니까 얼렁 꺼져라.. 도살장에 보내버리기 전에.."

"아..알았다는.. 큭큭.. 하악.. 하지만 나의 세이버쨩과 함께라면 도살장도 마다않는다는.."

"이.. 이런 미친돼지새끼가 말하는거좀 보게... 알았으니까 얼렁 집에가서 치마아래를 보던지 보고 xx를 하던지 니 맘대로 하고 어서 꺼져라 땀냄새난다고, 역겨워 이 돼지야!!"

"하악하악.."

돼지는 그... 아니지 안여돼는 그 사회자의 말을 신경쓰지 않고 바로 어디론가로 향했다.

"키킥.. 어떠냐는.. 세이버쨩이라는!!!!"

바로 오덕후파이터들이었다..

"제..젠자유ㅠ!!! 어법버버버버ㅓ버법... 세..세이버쨩이 눈앞에 있는데도 만질수 없다는.. 괴롭다는...어버법버업버ㅠㅠ"
"하악하악.. 나만의 세이버쨩에게 이상한짓을 하면 가만두지 않겠다는!! 너같은 돼지가 가져갈만한 물건이 아니라는...!! 하악하악.. "

자기도 돼지인 주제에 말이많은 오덕후다.

"어이 거기 돼지, 잠간 좀 기다려 보시지 돼지"

누군가 우리의 오덕 챔피언을 불러재꼈다

"너에게 충고하나만 하지..돼지.."

"뭐.. 뭐냐는.. 빨리 말하라는.. 세이버쨩과 여름휴가를 떠나야 한다는!!
하악하악.."

"훗..돼지.. 벌써 여름휴가까지 결정한건가.. 돼지.. 너란놈은.. 돼지.."

말끝마다 돼지를 부르는 남자구만

"과연 세이버쨩이.. 돼지 너같은 안야돼 오덕후 캐안습 이뭐병 캢을 과연 좋아할꺼라고 생각하냐?! 돼지?! 그래선 세이버쨩이 너무 불쌍 하지 않느냔 말이다!! 돼지!!"

"어차피 피규어일 뿐인데 뭔상관이냐 븅신"

"아아"

1화 끝 다음에 계속 귀찮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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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Guava 2006.11.25 21:42
이거 완전 표절이 아니라는!!!



 -신참 오덕후 올림-
둘리사마 2006.12.06 18:27
안여돼가 뭐냐는
nds가 2007.01.06 21:04
오타쿠?
이동기 2007.03.13 21:55
안여돼하고 이뭐병이 뭐지요? ㅋㅋ
땀식이 2007.07.14 08:24
안여돼 = 안경여드름돼지 이뭐병=이거뭐병/신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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