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제상황 겜지넷 리얼 바우트 [6]

Guava 5 822 2006.11.25 21:02
빠르게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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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부터 10년후.


구아바와 단테는 모범수가 되어 2년 6개월 일찍 교도소를 나왔다.(집행기간도 안썼었죠? 정확히 5년 이었습니다.)


그들은 흩어져 결혼하고 잘먹고 잘살다 아들을 하나씩 낳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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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얼마가져왔냐"


"아빠가 별로 안줘서.. 별로 못가져왔어"


"이 십라시끼가 장난하나"


퍽퍽퍽퍽퍽퍽퍽퍽한 닭가슴살


돈이 없다던 소년은 맞고 있었다.


그냥 그렇게 맞고있었다.


그러나 그 소년의 눈에선 눈물이 나오지 않았다.


아니, 오히려 웃음을 참고있는듯했다.


"투툭"


소년의 이마에 때리던 아이들중 우두머리로 보였던 아이에게서 나온 침이 떨어졌다.


그 순간 맞고있던 소년의 얼굴이 순식간에 굳어버렸다.


그것은 마치 순식간에 얼어붙은 금붕어와 같았다.


"아... 또 일냈다 대장 돌아가자"


"아 십라 침이 맨날나오냐..."


패거리의 우두머리는 아쉬워했다.


"너 내일도 돈 안가져오면 진짜 어떻게되나 보자"


주먹을 으드득거리며 그들은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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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밤 16시쯤에 초글링초등학교 앞에서 또다시 작은 폭발사고가 일어났습니다. 원인은 불명...'


"흐음..."


사과를 깎던 구아바는 의아해 하는 표정으로 뉴스를 보고있었다.


"궁바야 이리 와봐라"


끼이익


"왜그러세요 아버지?"


문을열고 나온 소년이 대답을 하였다.


"어제 너희학교에서 폭발사고가 또 있었다고 하는데... 왜 말하지 않았니"


"사실 아버지... 저 맨날 폭발사고가 일어났던지역에 있었는데 기억이 안나요... 잠시 기절한거같아 깨어나보니 제 주위에는 폭발자국이 있었어요"


"개구라사절"


"진짜에요 아버지..."


"흠... 알았다... 그만 가보거라"


"넹"


"너 다시 일로와봐."


"..."


"말투가 왜그래 이녀석아. 다시 말해봐"


"넹"


?!?!?!?!?!?!


"... 설마!"


"왜그러세요?"


"너... 이마에 침 맞은적 많지..."


궁궁바는 부끄러웠지만 사실을 인정했다.


"... 사실 그래요"


"이런 젠장! 내눈이 썩고있어!"


"...?"


위웅위웅위웅위웅


"이런 젠장! 진짜로 깨어날줄은!"


궁궁바의 몸에서 소리가 나더니 피부색이 빨개지기 시작했다.


"크아앙아앗 아버지 몸이 너무 뜨겁셈"


"아들아 무슨일이있어도 당황해선 안된다!"


"크아앙아앗!"


궁궁바의 피부색이 완전히 빨갛게되자 연기가 올라왔다.


"크아앙아앗! 아버지 몸이 왜이러죠?!"


"더이상 숨길수 없겠구나... 너는..."


피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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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에;; 힘드네요

웃긴것도 없고..

이번화는 망했어!!!!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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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Guava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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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mments

NFS MW 2006.11.25 22:58
무슨 침이 히드라 리스크 가 내벧은건가!!
둘리사마 2006.12.06 18:28
크아앙아앗에서 웃엇다
마사루 2006.12.07 23:21
너는.. 고자다
너굴사마 2006.12.08 19:08
완결 언제 나오니.
Mizerable 2007.01.13 19:33
크아앙아앗 내꺼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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