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크 (퍼옴 허접글..)

Rocsend117 0 522 2006.08.07 16:11
니크


    (1부 반하다가 1.5부하고 1부마치고.......이런식 진행)
   
    1부:약간의내용: 5명의 신들 그들은 자신이만든 최고의작품 우주를 알아줄 지능높은 인간이 필요했다
    그러나 인간은 결국 신이사는 저승을 알려고 하고 그것을 막기위해 죽은영혼은 {죽지않고 실수로온 인간}(무지강함)
    을 보낼 강한 힘을 키우고 있게 했다
    죽은영혼인간들은 두게의 영혼 K,Q로 나누어진다 이들을 구분으로 집단을 지어 졸업하게해 힘을 키워주는 법칙을 만
    들었다 그중 주인공 카로르는 신이며 그런인간들의 행동을 몰래 감시하는 역할이었다
    그리고 하이뉴는 그 주인공이 신이라는것을 안 영혼의 기억을 지우는 것이었다 그러면서 신이있는 곳에 따라다닌다
    주인공은 일부로 감시하려고 다시 본래부터하는 일을 반복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러다 주인공은 아주성장이빠른 시안(k족 영혼)을 만나게 되고 관심을 보이고 있었다 시안은 실수로온인간을 보내는 힘을
    마스터하는 '니크'(건담의 시드같은것 신을섬기는자만이 할수있는것 이것이 되고나면 칼이생김)를 일으킬수있을정도이고
    (주인공은 신이라 니크를 할수없고 하이뉴는 죽은 영혼이면서 Q족영혼의 유일한 니크사용자이다)시안은 강한 하이뉴에게 열등감이 생긴다
   
    1.5부:또하나의 주인공 토네이도의 대화:히누인가? 녀석 대단하더군 실력이 장난이 아니야... 우주에서 대려오길 잘했어...
    현제 암살단 토네이도에서 길려져온
    히누의 이야기 그는 살아있을때의 기억도 없고
    과거의 기억이랑 토네이도에서 암살일을 사는 일을한것밖에 없는 아이이다 히누는 그러면서 나신의 기억을 케내려고
    여러 정보를 수집한다 그러다가 동료의 말로는 일단 어느쪽의 영혼인지 알아봐라지만 검사를해도 알수가없었다
    그러다가 토네이도의 유일한 친구가 생기고 그 친구이름은 시뉴 실제 신의힘을 물려받은 아이로 히누와 친하게 진네고
    잇다 시뉴는 신의 일을하면서 토네이도의 일원 즉 스파이이다.
    그렇게 히누는 과거에대한 욕심의 괘로움을 시뉴와 지내며 극복할수 있게 된다
    그리고 시뉴는 히누를 썩 이상한눈으로 바라보기만 한다. 그리고 신의기술을 선보인다
    몰래 따라해보던 히누는 원래 안되는게 정상인 기술이 사용이되는걸 보고 당황한다
 
    2부:이렇게 여러가지일이 있다가 시안이 졸업할때 카로르는 특별 지원으로 시안의성장을 지켜보려고 같이졸업하고
    시안 카로르 하이뉴 셋이서 졸업해 잘못된 영혼을 잡으로 다녔다
    한편 아직 성장중인 시안은 적에게당해 쓰러지고 일어나보면 카로르 하이뉴 둘이서 멀쩡하게 괞찮냐고 한다
    그렇게 요런 조런 이야기가 있다가 5대 신중 한명이 목숨을 포기하고 한 영혼에게 자신의 모든 지식 힘을 주었다고
    한다 그신은 다른신들에게 영혼이 무슨짓을 할지모른다며 책임을 그신에게 뒤집어씌워 살해한다
    그 영혼은 죽은 신을 모시고 있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이후로 그영혼은 신의 일을 잘 해낸다고한다 (신의일:5대 신이
    있어 그 힘으로 우주를 뒷받침) 하지만 신의힘을 가진 영혼은 자꾸 K,Q족의 영혼을 모은다는 소문으로 그말을 들은
    주인공 일행은 대수롭게여기지만 신 카로르는 그것을 확인하러 신의 보좌에가지만
    존재하지않았다.  그리고 그사이 Q족인 하이뉴와 K족인 시안을 누군가 대리고가고 주인공의 앞에 그범인이 나타난다
    가범인은 신의힘을이어받은 영혼 이름 시뉴
    그는 신의지식을 가진이후로 금기의 힘인 K족과Q족의 니크영혼를 합쳐 힘을 얻을것이라고 한다.
    그렇지만 주인공은 자신이 신이라는것을 밝히고 그만두어라고 한다. 그걸들은 시안은 당황하고 멍하게있다가 시뉴에게
    도망치라고 한다(과거 회상:이승에있을때 자신의형 시뉴와 암살집단을 짓다가 죽고 저승에 왔을때 형은 없는것을 기억함) 
    시뉴는 자신의 동생인것을 알게되지만 힘을얻으려면 상관없다고 데리고 사라진다.
    [과거]:시뉴 그가일어났을때 신의 보좌에있었고 그를 거두어준 신을 생각함...
    그리고 카로르는 자신이 신의힘을 받은 시뉴(인간의힘과 신의힘을 가지고있어서)를 두려워해서 그렇다면 신으로서 무능한
    자신을 원망하며 시뉴를찾아간다 몰래 지켜본 시뉴는 한심한그런모습을보고 그의앞에서 영혼을 합치기로한다
    그의앞에나타난 시뉴 주인공 카르로는 시뉴가 생각한 뒤엎는 힘으로 시안을 구했지만 시뉴는 사라진다
    카르로는 자신이 시안에게 신이라는것 한일 등을 밝히고 이젠 시안이 힘을길러 니크를 사용안했으면 하는 눈으로 시안을
    본다
    시뉴는 시안이 니크를 사용할수있게 하이뉴에 자신의 영혼의반을 단시간 옮겨 시안앞에 나타난다
    하이뉴에게 열등감을 가진 시안은 하이뉴를 구한다는 핑계로 힘의 결판을내려한다
    주인공은 그것을 막으려했지만 하이뉴(시뉴의 영혼에 홀린상태)에서 공간 차원이 바뀌며 그것은 인간의 삶 이승이었다
    (신들은 인간의 삶을 관섭하지않게 이승인간들의 니크로 신이 힘을 못쓰는 결계를 쳐노았다):그래서 죽은영혼이 니크를 사용하고
    죽은자만의 기술이 존재
    더이상 관섭이 불과했고 시안은 온힘으로 하이뉴와 싸우다 결국 니크를 얻게된다 그리고 시뉴는 시안을 데리고 사라지며 다시 저
    승으로 바뀌게 된다. 그리고 절망하는 카르로는 신들끼리 회의를하며
    "꼭 QK니크의 합친힘이 누구에게가는지 보장없다."
    하며 그책임자 카르로에게 이번 특별 임무를 내린다.
    카르로는 시뉴가 뒷밭침하고있는 우주지탱힘이 어디서 일어나는가 파악한후 찾아간다 그자리에서는 시뉴가 있었다
    시뉴는 시안과 하이뉴에게 니크를 사용해라고 협박중이었고 않그러면 영혼을 소멸시키겠다고 한다 주인공 카르로는 빨리 니크를
    사용해라고 하며 둘다 니크를 사용한다.
    그리고 니크의 검을 모은 순간 두 니크칼 끝에서 Q족인영혼K족의 영혼 이 자신을 공격한다(이것이 시안 하이뉴 특별 합체기)
    열받은 시뉴는 그 둘을 해치려하고 마구횡폐를 부리지만  니크의 합동공격이 또날라고고 그다음 카르로의 신의힘에 죽게된다
   
    2.5부:고민하는 히누 이것을 시뉴에게 의논할 생각에 가보았지만
    요즘 시뉴는 잘 보이지않는다. 그는 시뉴를 찾으러다니며 토네이도 암살일을 했지만
    시뉴는 찾지못한다. 그리고 하나씩 신의기술을 응용한 다른 신의 기술들이 떠로르며
    점점 자신의 과거가 비정상이라는 것을 느끼는 두려움에 이일을 조직에서 숨기려고 노력하는 이야기...
    그러다 시뉴를 발견한 히누 하지만 정체모를 영혼에게 죽는장면을 보며 충격을 받는다
    순간 잊었던 과거가 떠오른다...
    (잠깐카르로)카르로는 히누를보고 깜작 놀랜다 그는 신들이 우주를 창조할때 우주의 매개체로 했지만
    혹시 매개체에서 빠져나온것인가 하는 생각을 한다
   
    특별판; 시뉴를 죽인후 신의 힘이 없어지면 우주지탱이 무너져야 정상인데 그 고려한점이 일어나지않고
            회의를 하러 혼자가는 카르로 앞에 시뉴가 나타남 회의장은 그를 없에려 하지만
            시뉴도 영혼이기에 니크를 사용해 상대할수가 없었다
            그러나 시뉴에게 영혼을준 신의 영혼이 나타나 그의 니크를 부숴버리고 내 잘못은 내가 처리한다 라는 말과
            니크와 영혼은 사라지고 신의힘들로 인해 시뉴의 영혼 파괴
           
  3부:(마지막)
    카르로는 처음 하이뉴 시안이 잡혀갈때 자신의 무능함을 생각한다
    그리고는 저승에서는 내가 지킨다 하는 말과함께 카르로에게 또 특별임무가 들어온다
    그 임무는 신의 힘이 지탱안되 인간세계로 내려가 이승의 이변을 알아보는 임무이다
    카르로는 불안해졌다. 자신이 아무것도 못할것을 생각하며 그래서 임무에는 시안 하이뉴를
    데리고 갈것이라고 되있었다.
    그렇게 이승으로 가기전 시안,하이뉴 에게 카르로는 2주동안의 생명을 주기로 하고
    이승에 도착. 도착 하고나서 하이뉴의 과거 회상 (자신은 10살이라는 나이에 조금의 병력을위해 전쟁에 끌려갔다
    그런 하이뉴는 자신이 살기위해 총과 자신의 다리로 결국 살아남았지만 그이후로 떠돌아다니며 여러 나라의 나라에 동참한다
    그러나 그런 위험인물을 제거하기위해 정체모를 암살집단에 잡혀서 목숨을 잃는다){그암살단이 시안이 열었던 암살단}
    카르로는 이승에 도착하자말자 찾는것이 있다.(처음으로 생겨난 니크사용자가 K 와Q의 사람이 하늘에서 신을 암살하려고 실력을
    다투다가 다행히 그둘의힘때문 저승의 문이 부숴져 그둘의 니크의검이 이승으로 떨어졌다는 사건이 기억)[그검으로 자신도 니크를
    사용해 이승에서 힘을 펼치기위해서 찾고있음){저승의 문이 부수어 졌을때 이제 이승과 저승은 망했다고 생각한 신들 앞에서
    문을 고친것이 시뉴에게 힘을준 신}
    그러면서 지구의 변화를 살펴보고 그 검의행방은 하이뉴를 죽인 조직 "장"이 그검을 가지고있다고 한다.
    그 조직은 알고보니 시안이 자신의 형과 만든조직이었다. 하이뉴는 정신적 이성을 잃어 마구덤비지만
    카르로가 말린다 그리고 그조직은 자신들의 죽음으로 해체된걸로 알고있고 알고보니
    그 조직의 뒤를 이은사람이 있다고한다.  그리고 곳 카르로는 그조직으로 향하고 반은 영혼상태인 하이뉴 시안이 그 조직과
    싸운다 그리고 카르로는 그조직의 뒤를이은 "호트" 와 싸우게되고 (신의힘이 아닌 신의 무술로 싸움) 그도중에 갑자기 영문
    모를 영혼이 나타나 니크검을 가져 가려한다 다행히 시안이 그것을 막지만 카르로는 생각을한다...
    그리고는 우주가 뒤틀려버린 이상 저승의 영혼이 뒤틀어진 우주로 인간계로 넘어와 그검을 노린다고 생각한다.
    그것을 들은 호트는 별생각없이 아주 뽀대난다는 니크검을 빼았길수 없다며 카르로와 잠깐 동맹을 맺는다.
    그대신 그 칼을쓸수있게 해달라는 카르로의 조건에 동참하고 카르로는 어떻게든 칼을 얻었다고 생각한다.
    그이후로 게속된 영혼들의 침범....여러싸움...
    카르로는 그칼을 가졌으면 니크를 사용할수있다고 장담했지만 KQ족 니크가합친칼이라 어떤일이 일어날지 불안해하며
    사용하지 못한다.
    그러다가 어느날 어떤녀석에의해 몸이 마비되고 동료들은 모두 정찰하러갔을때 또다시 자신의 무능함을 느끼고...
    슬픔에잠긴 주인공은 칼과함께 니크를 깬다
    (한쪽눈은 K족니크 한쪽눈은  Q족 니크로 깨짐)
   
    3.5부 모든기억이 돌아온 히누 왜 하필 나였을까? 라는 분노와 함께 혼자 신의 보좌로 처들어가
    천천히 암살하는 이야기... 그리고 3명이나 암살한 히누를 토네이도 상부로 계급을 올린다
    그러다 생긴 또다른 토네이도 조직의 친구 그는 자칭 키메라 영혼 조종사라는 별명을 가진녀석..
    그 히누의 친구에게 신 카르로를 죽이라는 명령이 들어온다
 
    4부;그리고 일이끝나 이승에 신들에게 지구의 이변을 보고하러 갈때
    갑자기 호트가 저승에 있었다. 알고보니 우주의 뒤틀림으로 여러명의 인간이 "육체"를 가지고 저승에 올라가졌다고 한다.
    그리고 호트는 카르로에게 칼을 내놔라며 자신이 이승으로 저절로 돌아가지않는 이상 칼은 포기못한다며 쫒아다닌다
    그리고 신의 보좌로 갔을때 주인공은 놀랬다.
    신이 3명이나 암살당했다는 사실이었다. 그리고는 갑자기 호트가넘어온 이유를 눈치체고 그암살한 녀석들을 알아볼때
    그들은 암살단 "토네이도" 라고한다...
    {팁:호트는 시안이 선배되는 사람이라며 높임말을 씀}
    그 토네이도는 QK영혼의 합에 힘을 밝혀 그둘의 영혼을 와전 포개어놓은 변이종을 만들어 공격한다.
    그러다가 그 토네이도을 쫏아 다니는 여러 스토리... 여러번 변이종과 만남..
    그리고 토네이도 중 한녀석을 만났다 그녀석은 KQ변이종 하나의 영혼을 두고 사라진다.
    그러게 싸우다가 주인공은 강력한 영혼의힘의 끝이없는 니크칼로 그 변이종을 이기고 목을겨눈다.
    그리고 변의종에게
    "너 같은 영혼의 존재성도 불분명한 녀석에게 신은 당하지않는다."
    라고하니 적이
    "변이종... 존재성... 그럼 넌 ! 신의 존재성이 확실한가! 신이 니크를깨고 하는것은 있을수 없다!"
    라고 답하자 카르로는 당황해 하며
    "아냐! 그것은 이검의 힘이다!!"  라고 하며 검을 놓는다.
    하지만 그검은 잠시 공간적으로 사라지는것외에는 이미 그영혼의 니크를 깬 카르로에게서는 손에서 떨어지지 않으려고 스스로
    카르로의 몸과 그검의 영혼이 조금씩 혼합된것을 알수 있었다.
    그리고는 적이
    "거봐... 그힘을 넣은순간 넌 이미 신의 존재성은 박탈났다."
    하며 반격을 하지만 호트의 손에 죽게된다. 그리고 카르로에게 어떤말에도 흔들리지 마라는 충고를 준다.
    그리고 카르로는 그 변이종의 말때문에 자신은 신이맞는것일까 라는 고민에 빠지게된다
    그리고는 그 검을 얻은 이후로 자신은 신이 아닐지도 모른다며 그날밤 떠난다.
    조직 토네이도는 QK영혼을 없엘 신이있었냐면서 당황하며 좀더 조사를한후 공격하겠다고 한다...
    그리고 1년의 시간이 흐른다...

    4.5;히누는 친구가 돌아오길 기다린다. 허나 싸움에서 돌아온건 히누의 친구의 신발 한짝...
    그는 어떻게 됬는지 모른다 그리고 그 카르로신을 확인하는 순간
    히누는 분노가 치솟았다 그는 시뉴를죽인 그녀석은 자신의 또다른 녀석을 죽였다는 히누에게서는 좌절감과 분노심만의
    몸을 이룬다.

    5부 1년이 흐르고 카르로는 자신이 그래도 동료들이 걱정되는 마음에 찾으러 간다...
    그당시 시안과 하이뉴는 영혼을 조금씩 때어가며 우주를 지탱하고 있었고.
    호트는 그 둘의 영혼을 보충할 열매를 주며 지내고 있었다.
    그러던 날 또다시 토네이도가 역습하러 왔다
    저번에 보았던 그녀석으로 이번에도 변이종을 만들어 내보냈다. 그소식을 들은 시안 하이뉴 호트가
    그쪽으로 갔다 그리고 시안과 하이뉴는 갑자기 둘이 겹쳐지며 잠깐동안만 변이종이된다(새로얻은 둘의기술
    QK가 만났을때 이상한포를 마구 쏘며 성공적인 변이종이라고 할수있다.)그리고는 호트는 나서지말라며 변이종을
    시안&하이뉴가 쓰러뜨린다. 그러나 그 토네이도들은 알고보니 너무많은 변이종을 만들었었고 그것을 시안&하이뉴가
    쓰러뜨린다. 그리고는 그 변이종들이
    "어째서 너희는 스스로 우리처럼 존재성이 불분명하게 만들었냐! 너도 저번에 그 잡종신처럼 사라지기나 해라!!!"
    하자 갑자기 호트가 무지 분노한보습으로 뛰어든다.
    '난 육체가있는상태의 이곳사람이다! 난 여기와서 카르로의 말을듣고 난 변이종이라는 생각을 했다!!"
    이때 카르로가 싸우고 있는 곳으로 온다.
    " 하지만 상관없다! 이런 난 더욱 새로운 일상이 시작될 뿐이고 여기서 할일을 하면 되는것이다!!!!!"
    이렇게말한 호트는 토네이도 일당의 공격으로 목숨을 잃는다.
    그 말과 상황을 본 카르로는 자신이 한심했다고 자책하며 분노하며 그 싸움에 돌진한다."
    이제 답을얻은 카르로의 힘을 니크검이 반응을 했는지 변화한다.
    그리고 카르로는 머릿속으로
    "모든사람의 일생은 새로우면서도 돌고 돈다... 난 이 돌고도는 생을 갈라서 모든사람이 이제는 쉴수있게 하는
    힘을 사용한다."
    라고 외치며 "뫼비우스의 띠" 라고하자
    모든적이 끝이없는 공간으로 들어가고 돌고 도는 곳에서는 니크검에서 나가던 포가 계속 돌면서
    모든 적이 절단나고 모두 죽으면 뫼비우스의 띠 같은 공간이 절단나면서 아무것도 없이 사라지는 기술을 카르로는
    얻는다.
    이제 토네이도를 습격할 작전을 짠다.
    그리고 조금 오랫동안 되는 토네이도침략... 하면서 결국 토네이도 조직을 조직의은 자연재해의 덩어리영혼으로
    수많은 자연재해로 죽은 사람들의 영혼이 합쳐진것 카르로와 시안&하이뉴가 힘을 합쳐(뫼비우스 띠를 절단시키는 기술을
    적은 자신의 파도로 칼을 제대로 휘두를수 없게 하며 재해로 공격하는 방식으로 싸우다가 시안&하이뉴가 카르로르 파도에서
    감싸서 띠절단기술을 쓰지만 공간안에서는 적은 충분히 안에서도는 파를 피하고 카르로는 지쳐갈때
    절단시키기전에 시안&하이뉴가 안으로 들어가서 적을 묵어서 띠절단낼때 하이뉴와 시안은 몸이 다시 분류되면서
    절단을 피하고 적은 죽음)없에버림...

    5.5부 이제 1년동안 많은 힘을 기른 히누 이제 준비는 끝이다며 카르로를 쫒아다니는 모험이 시작된다(히누는 상부라서 거의
    자유 수준) 또 토네이도 해산의 사건으로 명령은 없으나 카르로를 죽이러 여행을 한다

 
    6부:두마리의 천수.
    예로부터 인간이라는 것은 신이 만들었고 영혼은 악마와 천사라 불리우는 두마리의 천수가 만들었다고 한다
    천사 악마 그것은 신의 시종이 아닌 신과의 동등한 높이 또하나의 창조자라고 할수 있다.
    (악마라는 천수가 만든 영혼K  천사라는 영혼이 만든 영혼Q 이런 구분이다)
    다만 그들은 공간 시간 그것을 생각안하고 마구 영혼을 만들어대는 짐승. 그래서 신들은 어쩔 도리가 없이
    우주를 만들어 그건 신의 위대한 창조물이 되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필요한 천수가 만든 영혼의 집
    인간을 만들어 세상을 창조했다.
    천수 그것은 영혼을 만드는 창조자 카르로는 더이상 자신은 이제 영혼이 되어 자유로워 지고싶다고 천수를 만
    나려 한다. 그것을 신들의 회의에서 발표 신들은 그럼 우주는 어떻게 할것인가 무너뜨릴 것인가 라고 의문한다
    카르로는 자신의 신의육체는 우주에 모든것의 쓰고 자신의 정신만 천수로 인해 새로 창조된 영혼에 정신만을 옮기
    겠다고 한다. 그럼 지금기운 우주도 내 육체가 모든 일을 해낼것이라고 한다.
    신들은 카르로의 여태까지 활약에 어쩔수없이 찬성을 했다.
    그리고 그뒤에서 듣고있던 시안과 하이뉴는 찬성에대해 기뻐한다.
    그러나 뒤어서 느껴지는 신의 인척 모든 신들은 회의하는데 누군가 있다는 것을 눈치챈 신들
    그 신들앞에 당당히 나타나는 히누. 히누는 자신은 토네이도가 우주의 매개체에서 빼와서 토네이도에 있었다가
    이렇게 기억이 돌아왔다고 한다. 신들은 놀라서 히누를 경계한다. 카르로는 역시 그때 시뉴뒤에 있었던 저녀석은
    신이다. 라며 혹시 자신들을 아직 원망하고 있지 않을까하며 히누를 쳐다 본다
    히누는 카르로를 쳐다보며 걱정마라고 한다 자신은 이제 메계체에서 빠져나온 자유이기 때문에 쓸때없는 짓은 할리가 없다고
    말을 한다.
    그리고 어쩔수없이 갑자기 등장한 히누를 회의에 끼어 회의를 진행한다.
    신들은 카르로에게 천수는 우리의 적수나 마찬가지에다가 그들은 짐승이다 라며 조금 생각하고 한달후에 그것을 시행하라고
    한다.
    한달후...  히누는 미리 천수의 보좌쪽으로 가있는다 그리고는 마음속으로 자신의 처음가진 친구를 처참히 죽인 카르로는
    이렇게 도망가게 놔둘수 없다고 생각했다.  히누는 신들
    모르게 빠져나와 카르로를 기다린다.
    그리고 카르로는 위험하다며 시안과 하이뉴는 두고 혼자 천수의 보좌에 간다. 그리고 도착
    카르로는 히누의 공격을 받는다. 타격이 크다. 카르로는 히누임을 확인한다. 그리고는 역시 신의 원망이 풀리지 않았구나 넌.
    이라고 하자 히누는 이미 모든 원망은 정말 풀렸지만 너만의 원망은 값아야 겠다며 마구 공격하고 카르로는 두영혼의 니크검을
    꺼낸다. 그리고 뫼비우스의 띠공격은 이미 돌고도는 새상과 관련없는 신인 히누에게는 통하지 않았다.
    그러다가 천수들의 등장. 천수들은 괴음을 지르며 천사의 천수는 모든 자신의 강한 공격을 히누에게 악마 천수는 자신의 모든
    공격을 카르로에게 공격을 가한다. 그리고 그들은 신인 자신들은 이공격을 튕기거나 받아들일수 없으므로 무의식 중에 공격의
    천수힘을 흡수한다. 그와 동시에 히누는 뭔가르 떨어뜨린다.
    그리고 둘다 정신을 잃고 카르로 몰래 따라온 시안이 그둘을 발견에 빨리 데리고 천수에게서 도망을 친다.
    그리고 카르로가 정신이 들어 그때 히누와 무엇을 했는지 기억을 못한다. 그리고 히누가 깨어난다 히누는 일어나자 바로 카르로에
    게 달려든다 카르로는 그때의 기억을 찾고 서로 반격하려고 할때 서로 신의 공격을 힘껏 가하는순간...(히누에게는 뫼비우스띠가 안통해서)
    둘이 갑자기 몸에서 전류가 흐르며 그때 받은 공격이 다시 일어난다. 그러면서 그둘은 약간의 천수형태로 변하고 이성을 잃고 싸
    운다(천수형태;악마의 공격을 받은 카르로 천사의 천수공격을 받은 히누 둘은 머리가 하얀색으로 변하고 카르로는 악마날개
      히누는 천사날개가 생기고 둘다 손톱이 길어지는 변화)
    그것을 말리려고 시안과 하이뉴는 몸을 합쳐 시안&하이뉴는 그것을 막고 쓰러진다.
    카르로는 그들이 쓰러지는것을 보고 정신을차려 천수형태가 풀리고 히누도 풀려 히누는 달아난다.
    그리고 카르로는 이일은 자신들의 잘못이라며 신들에게 보고하지 않고 일단 히누부터 어떻게 하기로 한다.



    7마지막 카르로는 히누의 원망은 무엇인지 알아야 그것을 풀든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는 사람들에게 히누를 조사하러 다닌다.
    하지만 비밀리에서 활동하던 히누를 누가 알리가 잇나. 그래서 단 한명밖에없는 증인 자신 자신의 기억을 잘 생각해보
    았다. 그리고 떠올랐다 그때 히누와 싸울때 히누가 떨어뜨린것을 생각했다,.
    카르로는 당장 확인하러 갔다.
    그리고 가서 확인한것은 일기장 히누가 기억이 없을때 쓴것이다.
    그리고 여태까지의 내용.
    카르로는 여태것 자신이 죽인 녀석들이 히누와 관련이 있을줄 꿈에도 몰랐다. 카르로는 모든것이 자신의 첫출발 부터 히누
    를 그렇게 만든것을 알고 속죄를 하려고 한다.
    그러자 뒤에서 하이뉴와 시안은 뒤에서의 인기척을 느낀다. 히누였다 히누는 일기장을 찾으러 온것이였다.
    하이뉴와 시안은 덤볐지만 카르로가 그만두라며 히누와 대화를 시도해본다. 히누는 거절하며 카르로를 공격하려는 순간
    또 카르로의 몸에서 천수의 힘이 세어나오는 것이었다. 그리고 천수형태가 되버린 카르로 카르로는 히누를 공격한다.
    그리고 공격을 받으며 히누도 천수형태가 되버리고. 이제 익숙해 졌는지 둘다 이성은 잃었지만 생각은 있을정도 였다.
    카르로는 있는힘껏 하이뉴와 시안을 지켰다. 그것을 보고 히누는 비웃었다. 그리고는 히누는 자신의 모든것을 빼앗았으면서
    자신것은 필사적이라며 비웃는다. 카르로는 잠깐 놀라 천수형태가 풀린다.
    그러자 갑자기 등장하는 히누의 친구(시뉴말고) 그는 히누에세 다가왔다. 그리고는 히누는 당황해하며 친구를 대한다.
    하지만 카르로는 그의 눈빛에 친근감이 없는것을 확인하고 히누에게 어서 피해라고 한다.
    히누는 그말을 듣고 나니 히누의 친구는 알고보니 히누를 공격하려고 달려드는 것이었다.
    카르로는 히누를 지켰다. 그러자 히누는 어째서... 라는 말만 되풀이 하고 그의 친구는
    히누의 친구:히누 미안하다 하지만 넌 신이었다. 우리 토네이도는 신을 말살하는것. 넌 죽을 의무가 있다.
    라며 공격 한다. 카르로는 히누에게
    카르로:넌 믿을만한 친구를 만들어 내가 그를 죽였다면 그때는 너도 나를 죽여도 좋다!
    라고 한다. 그리고 카르로는 이번에야 말로 영혼의 조종사(히누친구)를 죽인다.
    히누는 아무생각도 안날정도로 멍해진다.
    카르로는 조용히 그자리를뜬다.  다음날
    시안은 그일로 안타까운 카르로를 보며 말을한다. 난 한동안 영학(영혼의 기술을 가르치는 학교)에가서 후배들한테 얼굴을
    보여야한다며 떠난다.
    하지만 시안이 떠난곳은 영학이 아니었다. 그는 스스로 카르로가 영혼으로 되어 살수 있는 방법을 찾으러 가는것이었따
    그리고 천수를 수호하며 사는 마을에 갔다. 그러자 마을 영혼들은 시뉴를 공격했고 시뉴는 맞써 싸웠다.
    그러다가 갑자기 한 사내가 그만 하라는것이었다 그것은 시뉴를  암살대원으로 보낸 아버지.
    그는 시뉴와 대화를 하려고 했다.  아버지는 시뉴에게 뭐하러 여기 왔느냐 라는 말을 묻는다.
    그리고 시뉴가 신이 영혼이 될수는 없는건가? 라고 묻자 그는 그건 우리도 모른다 그건 저승의 모든 역사가 담겨있는 '역서'
    라는 곳에 가보라고 한다. 그리고 말없이 돌아가는 시뉴 갑자기 그의뒤를 어떤말을 영혼이 공격한다. 그것을 누군가 막는다.
    그건 아버지와 하이뉴 시안은 하이뉴에게 뭐하러 왔냐고 묻고 아버지에게 미소를 띄며 출발한다.
    )히누(히누는 카르로의 말에 진심으로 믿을 만한 친구가 애초에 없었다는 생각에 고민한다. 그리고 외로운 그는 길을 떠난다.
    시안 하이뉴 그는 역서에 도착했다. 그러나 그곳은 천수만이 열수잇는곳. 실망한 그들앞에 카르로가 나타난다 그들이 걱정되어
    따라온 것이다. 카르로는 자신이 천수형태로 열어 보겠다며 천수형태로 되어 열어 보려하지만 두 마리의 천수가 아니면 열리지ㅏ
    안는것 같앗다 그때 히누가 나타난다 그리고는 히누의 천수형태로 변하고 카르로와 동시에 문을연다.
    히누는 문이 열리면서 카르로에게 "난 더이상의 친구는 없어 너에게 끼친 폐를 값아야해 시뉴도 어차피 토내이도에게 언젠가 암
    살 당했을거야 카르로 네가 나의 믿을만한 동료가 되어다오 그리고 같이 영혼이 되자..."라고 한다.
    그말을 들은 카르로 시안 하이뉴는 우리 모두가 너의 동료가 되어 주겠다 라고 한다.
    그리고 그들은 역서에 도착.
    그들은 역서 찾아보았다.
    그리고 나온 영혼이 되는법. 그것을 펴보자 SQK는 같은 시각 환생을 해야한다고 한다. 그들은 sqk를 고민했다
    그리고 신 카르로와 히누는 그것은 영혼Q족K족 신(s)의 약자라고 한다.
    방법은 알았지만 더욱더 고민에 빠지게 된다.
    환생이란 자신이 잊고싶은 기억이 있다면 천수에게 영혼을 받치라는 것이다.
    그것은 천수에게 죽어라는것 카르로는 자신의환생으로 잘 지내고있는 영혼들한테 폐를 주기 싫은 것이다.
    그러나 그밑의 단어는 "이글을 읽은 신은 하루 안으로 환생하여 죽지않으면 영혼이 될수없다"라고 되있었다.
    환생하려는 영혼을 찾을 시간은 없었다. 그러자 하이뉴 시안이 자신과 같이 환생하자고 한다
    그러나 카르로는 좋았던 저승의 추억을 누군가 남겨줬으면 한다고 하자 히뉴가 그것은 내가 남긴다라고 하였다.
    그리고 오후 카르로는 무언가 생각을 하고있었다.
    그리고 3번째로 천수에게 가는날 카르로는 갑자기 천수형태로 변하였다.
    시안과 하이뉴 그리고 히누는 왜그러냐고 한다. 그리고 천수가 나왔다
    카르로는 갑자기 무언가 말을 했다. 그리고 히누가 뭔가 떠올라 자신도 천수형으로 되었다. 그리고 하이뉴는 알아냈다
    알고보니 그렇게하면 천수와 의사소통이 가능한것이엇다, 그리고 그들은 대화했다
    카르로:천수!나는 신이다 난 영혼이 되기위해 저 뒤에있는 두 영혼과 환생하려한다!
    천수1:허 제법. 통역까지 할줄아는 신은 처음인데...
    히누:너희들이 우리에게 혼신의 공격을 했을때 우리는 죽지안고 흡수해서 그렇다.
    천수2:결국 용건이 뭐야...신들.
    카르로:내가 환생을 하면 신의힘은 무너져 우주가 무너진다 지금 우주도 정상은 아니야,
    천수1:그래서.
    카르로:내가죽은뒤 지금남은 신들과 우주를 지탱해줬으면 한다.
    너희의 그 막강한 힘으로는 평생그러고도 남을거야
    히누:(그것때문에 고민했나 카르로....)부탁이다.
    천수1:그것쯤 들어주지 이걸로 우리와 대화하는 신도 있겠다 문제는 없...
    천수2:잠깐. 이런것도 조건이 있어야해 난 통일 평화같은거 관심없어 우리몸에서 저절로나오는 영혼이 생물이 될뿐
        그런걸 부탁하려면 너희가 급이 더 높아야지..
    카르로:그러니까 우리 신에게 급을 주겠다?
    히누:신에게 꼬리를 내리고 할 녀석들은 아니야...
    천수1;재미있네. 그래 우리 급을 걸고 신과 천수의 대결이다.
  그러고는 두 창시자는 싸우게 된다.
  천수1과 카르로가 천수2와 히누. 이렇게 붙기시작했다.
  히누의 대결:히누가 선공을 했다. 하지만 천수의 상태로는 천수는 공격할수 없었다. 결국 신의 모습으로 돌아오고. 신의
  능력으로 대결했다. 히누는 자신의 피와 신의힘으로 손바닥에 모았다. 그리고 천수의 얼굴에 명중!
  그리고 천수가 히누를 뿌리쳤다. 그리고는 천수는 엄청난 밀도로 모여있는 영혼들을 발사하였다. 간신이 피한 히누
  히누는 근거리로는 불가능하다고 하였다. 카르로의 영혼니크검과 같은 뫼비우스의띠공격같은 약간이지만 원거리인 이기술이
  필요했다(약간의 원거리라도 띠안에 적이 들어서면 빠르게 회전하는 띠를 잡지못하면 자신이 계속 공격당하게 된다)
  그리고 떠오른 엣 시뉴의 망토. 그것을 자신도 모르게 여태까지 지니고 있었다.
  영혼은 없지만 그 친구의 정신은 기억하는 히누 그것으로 히누는 S(신)니크를 깬다.
  망토에서 날라오는 영혼의 기술 천수는 그것을 피하자 바로 높은 밀도의 영혼을 발사했다.
  히누는 망토로 그것을 막고. 바로 신의 손으로 공격햇다. 그리고 기운이 빠지고 승산이 없는 천수는 항복했다.
  그리고 히누는 쓰러졌다. 자존심강한 천수2를 막기위해 시안 하이뉴가 감시했다
  카르로의 대결:카르로는 히누의 싸움을 보고 자신도 천수형을 풀었다.
  천수1은 2와 공격 범위 스타일이 많이 달라보였다. 카르로는 니크검을 뽑았다. 그리고는 뫼비우스 띠를 써보았지만 천수는
  얼마 공격을 안받아 띠를 잡고 나올뿐이었다. 카르로는 신의공격을 띠에 넣어 공격해보았지만 아까보다 천수가 띠를잡는 시간이
  조금 늦어질뿐 별 큰 타격은 더 주지 못했다. 그는 일단 주먹으로 물리적인 무술로 천수의 급소를 쳐봤따 하지만 천수의 몸에서
  나오는 영혼들의 방해로 실패하였다. 그리고는 카르로는 높은 밀도의 영혼을 천수에게서 맞는다.
  그리고 천수는 영혼들을 입으로 내뿜어 이승으로 보내지 않고 굳혀서 검을 만들었다.
  카르로도 QK니크를 모두 깼다. 그리고는 더욱 강렬해진 띠를 발사해보았지만 천수는 그공격의 범위를 읽어 더이상 통하지 않았다
  카르로는 그런 식으로 만들어진 천수의 영혼검을 더이상 놔두었다가는 이승에 큰 위험을 주어 흥분하여 천수형으로 되었다.
  그리고 천수식 영혼니크검을 던져 찌르기를 하였다. 그러자 천수는 또 그 천수공격은 흡수햇지만. 카르로는 해답을 찾았다.
  그리고 시간을 벌며 검을 겨우 잡았다.그리고는 천수의 힘을 모두 검에담아 신의 공격도 담아 뫼비우스의 띠를 써보았다.
  그러자 천수는 띠에서 자신의 힘을 흡수하려해 공격을 피하지 못하고 있었다.
  하지만 천수힘을 다잡아 내자. 또 띠를 부수었다. 이제 카르로는 천수의 힘도 조금박에 남아있지않아 그와같은 공격은 할수가 없
  었다 천수도 큰 타격을 입었다. 이제 마무리가 필요하지만 그럴 힘이 없었다.
  그런데. 히누가 자신의 천수형을 카르로에게 전하였다. 그리고 시낭과 하이뉴도 자신의 니크를 조금씩 나누어 카르로에게 흡수 시키
  었다. 그러자 카르로는 천수힘도 두가지를 가지고 니크도 1번 깬상태에 2상태로 들어갔다.
  그리고 모든 속성의 힘을 받아 띠를 공격하였다. 이번에는 천수의 체력 저하로 공격이 제대로 먹히었다.
  천수는 자신의 힘을 흡수한다고 띠를 또 잡지못하였지만 그사이 상당한량의 공격을 받고 또 자신의 속성과 맞지않는 천수힘으로
  괴로워하고 있었다.그리고 천수는 그사이 쓰러뜨리고 신의 승리로 끝나였다.
  급이생긴 천수는 신에게 영혼을위한 환생을 하기전 소원을 말하여라고 하였다.
  그리고 카르로는 쓰러지고 대신 시안이 예기하였다
  1우주를 지탱해줄것 2우리 셋이(카르로,하이뉴,시안)환생하여 만나게 된다면 기억을 다시 찾게할것이라고 하였다.
  그렇게 셋은 천수의 공격을 받고 환생을 하지만 공격의 빛이아닌 아름다운빛으로 사라지었다.
      그리고..... 신들은 히누를 천수의 급으로부터 신을 올린 영웅취급을 하였고
  히누는 이승의 환생한 작은 카르로를 바라보며 그 셋이 만나기를 기대하고 있었다
  그리고 환생한후의 이야기는 그들이 만나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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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Rocsend117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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