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 판타지 소설] 버려진 하나의 무공서 ...3 이번에 중간정도??

광명의날 2 502 2006.05.16 21:17
그소년은 내심 기대를 하며 그 무공서를 다음장으로 넘겼다.

그 무공의 이름은 회전권 이라는 무공이라고 적혀있다.

"회전권?? 매우 쌔보이는데?? 첫장에서 이런게 나오다니 기되데는군..캬캬"

------회전권------
치는 순간 이완과 긴장을 늘리며 손을 돌리며 치는기술 타격과 합께 회오리 표시가 난

다 숙련도가 좋을수록 그 회오리 표시가 선명해진다는 말이다.  이를 수련하는 방법은

차렷 자세에서 몸의 긴장을 풀고 손이 축 늘어지게 한다음 정면을향에 늘어진체로 공격

을 함과 동시에 내공과 함께 타격이 맞는순강에 정권을 돌리며 힘을 줘 타격(생량)..

하하하 이 첫장의 무공을 보는순간 너는 나의 제자가 되었다 그러므로 너에게 소위태양

심법을 가르 칠려고 하니 잘보고 따라하기 바란다.

일단 소위태양심법은 우리 세계인 무림에서는 기본중의 기본 즉 기본심법이라고 한다

삼류 무사도 이정도는 다 배우지, 키키 내가 왜 제자에게 이런 허접스러운 심법을 가르

치냐고 생각하고 있겠지?? 그 이유는 바로 내 무공은 모두 태양의 기운을 받아 실현 하

는것이기 때문이다. 이걸 만성으로 익히고 나면 내가 첫장에 말했던 심법을 익히게 된

다.  참 그리고 이것을 배울때 까지 다음장을 넘기면 절대 안된다 주의주었다. 분명히.

명심해라. 다 못배우고 넘길시에는 너의 생명을 위협 받을수있다.  음음 이야기가 딴데

로 빠졌구나. 일단 가부좌를 튼뒤 손을 동그랗게 말아서 너의 배꼽 10루인(10cm) 아래

있는 곳으로 덴다 그다음은 숨을 크게 코로 들이마쉬데 내밷을 때는 입으로 하지말고

코로 최대한 오래 천천히 내밷는다 알겠느야? 그리고 이 심법의 구결은 "태양의 기운이

나의 양 팔에 모여 원속으로 들어오되 흡수된다"  이다 소위태양심법 을 할때 머릿속에

의념하면서 하길바란다

이렇게 잘읽고 있는데 갑자기 문이 열리는 소리가 들렸다

소년이 깜짝놀라서 문을 멍하니 보고 있을때 또 황금빛 성스러운 털을가진 그 망할 원

숭이가 들어오는 것이었다

소년은 재빨리 무공서를 속안에 넣어 놓았다

"키키키야야야카아캬야(휴그만이여 이제 이곳을 떠나라 더이상 휴그만을 나의 우리에 재울수가없다.)"

"키키키야야야카아카야??? 무슨말 하는거야!!"

소년은 저 재수없는 원숭이가 하는말을 못알아들었다

소년은 이런생각을 하고 있을때 갑자기 몸이 공기중으로 띄어지는 것을 느꼇다

"어,어어!!  너 너 뭐하는거야!!?? 앙?"

휙!!

쾅..
"윽.. 이런"



소년은 재수없게도 떨어질때 머리에 돌이 맞아 오늘로서는 3번째 기절하는 재수에 옴붛은 날이었다..

"으캬캬야야야야먀캬야먀캬야러앙(이런 씨x 또 기절하고 지x이야!! 저 망할 휴그만 치익!)!"

염심동물은 할수없이 또 재워야 만했고

오늘도 어김없이 그 소년이 일어나자 아침이었다 그는 그책의 구결을다라 소위태양심법을 하였다 처음에는 잘 집중이 되지 않았지만 나중에는 머리가 하예지면서 무아지경 이되는 것을 느꼇다

.........0.5파트(2시간)후..

소년의 눈이 번쩍뛰였다.

소년은 몸이 상쾌해지는것과 동시에 가벼워지는 축북받은? 느낌을 받았다.
그리고는 남들이면 10년걸려 단전 부위에 동그란게 느껴지는데 그는 한지 2시간만에 느껴졌다.

하지만 그는 작가하고 여러분들만 알뿐 당사자는 모르고 있었다.

5일후 그는 내공이 손바닥 만끔 싸이자 회전권을 연마하기 시작했다 염심동물을 향해서.

10일후 그는 최대 신기록을 세웠다 기네스 북에 오를만큼 기절을 많이한것이다.

작가의 생각으로는 하 60 번정도 했다고 생각해야 할것이다,

하지만 얻은것은 기절뿐만아니라 회전권을 어느정도 익혔다는 것이다.

염심동물의 아름다음 금빛털은 꽈배기 처럼 빙빙 돌려저있었다.

"으캬캬아아턍(내털.. 내털 돌리도~~~)"

"그럼 나의 기절한만큼의 시간을 돌리도!~~"

여기서 이상한점을 발견 하였을것이다.

소년과 염심동물이 서로의 마음이 통해 어느정도의 대화가 가능한것이다.

정확히 35일후 소년은 아쉬운 작별을 하며 염심동물의 집을 나왔다.

소년은 얼마만에 보는 마을인가 생각하며 뿌듯?? 해저있었다.

"하하하하!! 내가 드리어 이마을에 강림하셧다!!!"

이때 소년은 따끔 따금한 시선이 느껴졌다.

주위의 사람들이 정신병자 마냥 처다본 것때 문이었다.

"흠흠.."

소년이 민망한 표정을 하고 있을때였다

어디선가 어느 어린 아이의 비명소리가 들려왔다..

꺄아아아아...

소년은 달려갔다.

어느 어린 여자 아이가 장정 4에 둘러싸여 여기 저기 옷이 찢어진것을 본

소년은 분노했다.

"야!! 너이 넷!! 일로와!! 썅"

"넌누구냐? 감히 배르코 용병단이 하는일에 끼워들어??"

"머리에 피도안마른것이??"

"키키키 일단 이년 맛좀 보자구!!~"

'크.. 기세가 장난이 아니군 아무래도 이 나서는 성격이 문제야! 이쿠.;;'

"쳇 지금 내말 씹냐? 이런. 나쁜놈들 배르코 용병단이라고 했느야?? 내가 그 용병단을 이 세상에서 뿌리까지 뽑아주마!!"

"이런 꼬맹이가 겁대가리를 상실했나 일단 저 꼬맹이 부터 처라!!"

야!!~

휙 휙휙 휙

쿵 쿵쿵

화려한 소년이 덤블링을 하며 한남자의 주먹을 피함과 동시에 그의 턱을 강타하자 그 한남자의 턱이 엇갈리며 중심이 흐트러지며 쓸어졌다

그걸본 나머지 셋 남자는 한꺼번에 달려왔다.

흭 !!

소년은 사각 지대를 이용하여 한명의 주먹을 잡아 넘기며 두명의 주먹은 숙여서 피해버렸다.

소년이 반격을 시작했다

휘이릭!~~

"받아라 제1 권법 회전권!!"

쾅!!

이공격에 한남자는 벽에 부딪첬다.

주이의 사람은 놀랬다

소년의 엄창난 힘에

바로 50루인의 벽이 무너졌다는 것이다.

당연히 그남자는 반신불수가 되었고 나머지 한놈은 꽁지가 빠지게 달아났다.

"아름다운 레이디? 당신의 이름은?"

"아!! 저의 이름은. 레베샤 에요.. 구해주셔서 감사해요"

"뭘 이런일 때문에 감사해 하실것 까지는 언제나 정이의 용사는 승리하는 것입니다.
"

라고하며 소년에게 키스를 하려고 할때

관중중에 한명이 우~ 하며 탄성을 보냈다

소년은 오늘은 정말 재수에 옴붛은 날 이었다

'젠장할!! 다된 스테이크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입에 넣으려는 순간 화염방사기로 쏘는 것은 뭐야!!!'

                                  다음편에 잼있나요??

Comments

소년은 오늘은 정말 2006.05.21 07:48
  소년은 오늘은 정말 재수에 옴붛은 날 이었다

'젠장할!! 다된 스테이크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입에 넣으려는 순간 화염방사기로 쏘는 것은 뭐야!!!'소년은 오늘은 정말 재수에 옴붛은 날 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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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장할!! 다된 스테이크에 큼지막하게 썰어서 입에 넣으려는 순간 화염방사기로 쏘는 것은 뭐야!!!'
소카진 2006.08.26 15:54
왜...중복리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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