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gelion G' [2]

cley 2 620 2005.03.29 16:46
한아이가 전화박스 안에서 전화를 걸고 있다

아이:아버지....

쿵 쿠쿵
삐삐삐 비상 비상 모두 피해주십시오 제3신동경시가 수비형태로 전환됍니다.

아이:이건 무슨소리지

빌딩뒤에서 거대한 괴물체가 뚜벅 뚜벅 걸어나오고 그 주변을 헬기가 공격한다.

아이:이런 제길 도망쳐야겠다.

아이의 이름표에는 신지란 이름이 적혀있다.

이곳은 제3신동경시 지하의 거대한 네르프 본부

남자 2명이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한남자는 수염이 많이났고 한 남자는 약간 늙은 티가 난다.

수염많이난 남자:휴유츠키 초호기 파일럿은? 표지판은 제대로 바꿔 놨겠지?

휴유츠키:그래 겐도 앞으로 1190초 후에 도착이라는군.

다시 제3신동경시

신지:이런 이곳이 대피소인가?(뚜벅뚜벅) 읔 이곳은 왜 이렇게 어둡지?

불이 켜진다 신지 앞에 엄청나게 큰 로봇이 붉은 물안에 잠겨 있다.

신지: 아니 이런...이 로봇은?

신지 양쪽으로 두 여자가 뚜벅뚜벅 걸어온다

오른쪽은 머리색깔은 파란색이며 꽤나 미인이다. 왼쪽은 머리가 금색이며 볼에점이 있다. 옷을봐서 박사인듯.

파란머리의 여자:신지군 반가워 너의 아버지를 찾고 있지? 내이름은 미사토야

신지: 어떻게 제 이름을?

겐도:오랜만이구나 신지.

신지:아빠...어쨰서 저를 이런곳으로 부르신거죠?

겐도:초호기를 제로기 백업으로 출격

미사토:초호기도 출격이라뇨 초호기는 아직 미완성인데다가 저아이는 처음이라고요 싱크로를 할수 있을리가 없어요. 레이도 싱크로하는데 6개월이 걸렸다고요.

미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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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니이건

Comments

cley 2005.04.16 21:47
  일단 끝입니다-_-;;스토리는있는데 호응이 없어서 츠키히메 연재중이니까 많은 시청바랍니다 다시해달라시면 다시 해드리겠습니다
렉쿠쟈 2005.05.05 13:16
  이거..뭐 그냥 에반게리온 스토리 그대로 가져온거 아닌가요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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