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전]미르의모험1편

다크HM 0 581 2005.02.28 19:34


1화 심봤다..!
2005년 03월 20일
나는 신미르 평범한 고등학교2학년이다...
(미르라는 뜻은 순수 우리말로 용이라는 뜻이다)
어머니의 심부름으로 지리산에 살고계시는
할아버지에게 가야했다...

헉...헉..산이 왜 이리 높냐,,,
힘들어 죽겼네...조금만 쉬었다가자...
글구 집이 어디여...?
엄마도너무해...지도 딸랑 하나주고 갔다와! 라고하다니...
나는 투털거리던중에 나무곁에서 쉬고있던 할아버지늘 봤다..(우리 할버지 아니다..)
-저 할아버지..이산에 집하나 있다고 들었는데..가는길 알아요?
-집???아~중간쯤에있는집 말하는 거구나...
가는방법은...이쪽숲으로들어가면 폭포가있는데..
거기서 오른쪽으로가서 쭉!!!올라가면된다,,,
-폭포에서 오른쪽오로쭉올라가며되는겁니까?감사합니다..할아버지..^^
-뭘...아는곳을 말해준것뿐이데 뭐..
나는 할아버지에게 집가는길 알고 갔다...
근데...길이 너무험하자나...ㅠ_ㅠ
헉...헉 폭포다...겨우 폭포까지 왔다...
폭포에 도착했을땐 이미해 떨어진지 오래다..
하아...배고파...죽겠다...
내가 싸온 음식도 거의다먹었는데...ㅠㅠ
지금남아있는 음식 딸랑 달걀1개...
젠장...소금도 없자나!!!달걀은 소금 찍어 먹어야 제맛인데...!!
그나마 다행인건 침낭 싸온거 다행이군..
어쩔수없이 노숙해야하는건가...
나는 배낭에서 침낭세트랑 달걀1개 꺼넸다..
달걀 하나 먹구 잘려구 누우러구 했는데....
빤짝거리는 것을 보았다..
어?잘못봤나....
왠지 빤짝거리는거가 있던거 같은데...
잘못본거구나..하고 누웠다..
그러나 계속 빤짝거리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신경이 쓰여서 빤짝거리는곳으로 들어갔다..
가보니...빤짝거리는 풀이있었다...
응??이건??설마 산삼인가?
음..근데 보통 산삼이 아닌가보네...이상하군...
왜나구??보통 산삼이밤에 빛날리가 없으니깐...
산삼이 밤에 빛나면 산삼은 존재하지않았을꺼다,...
산삼을 찾기도 쉬우깐...
나는 이상한(?)산삼을 조심히 뽑았다..
우와!!!크다...적어도 2000년이상 된거다...
나는 기뻐하면서 외쳤다!!!!
심~~~~~봤~~~~~~따!!!!!!!!!
심~~~~~봤~~~~~~따!!!!!!!!!
심~~~~~봤~~~~~~따!!!!!!!!!

내가 소리 지른소리가 메아리가 되어서 되돌아왔다...
에잇!! 배고픈데 이거라두 먹자..
돈보다 목숨이 더 중요하지...
그리고 이상한 산삼을먹었다...
아그작..아그작...꽤..삼삼한게 맛있..
나는 말을끝까지 못했다..다 먹은 순간 온몸에서 고열이 발생했다...
그리고 심장이 조여드는 고통이생겼다...
으으..윽....으아아아아아악!!!!!
나는 고통에못이겨 땅에뒹굴거렸다...
으아아아아악!!!!
그리고 나는 정신을 잃었다...
몸에서 빛이 나오기 시작했다...
그리고는 몸은사라졌다...

처음쓰는글입니다...
왠지 어색하군요...쳇...
우리의 주인공 미르는 어디로 사라졌을까요??
앞으로의전개는??
다음화를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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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v.1 신이치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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