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다시 만날 때 까지] - 2편

벨현 9 590 2005.01.17 21:35
약속대로 하루만에 2편을 올렸습니다.

생각 하는데 1시간 . 쓰는데 10분 걸리는 군요.

길고 긴 소설 ~_~ 누가 다 읽을까요? 다 읽은 분은 코맨트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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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때 까지] 2편 '벨현편'

벨현은 침대에서 편안 하게 잠 잘수가 없었어.

동생이 걱정하기 때문이였어.

그런데 , 시간이 흘러서 결국 잠을 못잤어.

벨현 : 후우.. 레이즈!

레이즈 : 응?

벨현 : 아침이야 , 일어나.

레이즈 : 으음... 너 잠 안 잤지?!

벨현 : ...

레이즈 : 잠 정도 자야지..

벨현 : 자 , 할일 끝내고 장로님한테 가보자.

레이즈 : OK

벨현과 레이즈는 준비를 했어.

벨현은 가벼운 검과 마법 책 둘뿐이였지.

레이즈는 쓸모 없는 장식품을 준비해버렸지.

벨현 : 준비 됬지? 자 , 가자.

레이즈 : 아버지!

마법사의 장로 : 잘 잤느냐 , 아침 먹어야지.

레이즈 : 아싸!

벨현 : 가..같이가!

마법사의 장로과 벨현 , 레이즈는 식탁에 갔어.

마법사의 장로 : 큰일이야.. 큰일..

벨현 : 무슨 일 입니까?

마법사의 장로 : 너가 잡은 늑대의 대장인 하티가 마을에 온다네.

벨현 : ...죄송합니다..

마법사의 장로 : 아니야 , 임무니까 할 수 없어.

벨현 : 제가 처리 하겠습니다.

레이즈 : 하지만.. 우리 아버지도 못 이기는 걸?

벨현 : 그렇게 강합니까?

마법사의 장로 : 으흠.. 방어가 꽤 강하지..

벨현 : 그래도 제가 처리 하겠습니다.

마법사의 장로 : 후우.. 계속 그런다면 말리지 않겠네.

레이즈 : ... 위험 할텐데..!

벨현 : 너는 니 목숨을 중요하게 어겨.. 난 후회도.. 각오도 이미 했어.

레이즈 : 후.. 이긴다면 좋지만... 이길수 있을까..

벨현 : 난 나 자신을 믿는 것이야. 그러니까 상관하지마

마법사의 장로 : 나는 그만 들어가보겠네. 숲 속에 사람들 피해 안 주도록 대기 하고 있게.

벨현 : 후우.. 네.

레이즈 : 응? 언제 내가 다 먹었지?

벨현 : 그럼 , 숲 속으로 가볼까?

벨현과 레이즈는 숲 속으로 들어갔어.

하티 : 크으응... 이놈들..!

벨현 : 응? 무슨 소리 안 들렸어?

레이즈 : 저.. 저것 봐!! 수속성을 가지고 있어!

벨현 : 후후.. 파이어볼로 대울까?

레이즈 : 만만하게 보면 안되! 저건 , 힘도 강력해.. 다만 , 세이지만 이길수 있다는 소리야.

벨현 : 우린.. 매지션이야.. 근데 .. 어떻게 이기란 말이지?!

레이즈 : ... 몰라! 눈..눈치 챘어!

벨현 : 크으.. 도망가자!!

하티 : 거기 안 스냐!!

벨현 : 얼음의 늑대라니.. 게다가 빠르고 커!

레이즈 : 이러다 잡히겠어! 무슨 마법이라도 써야 되는거 아냐?!

벨현 : 그래 , 파이어 볼트!

레이즈 : 라이트닝 볼트!

하티는 그 마법을 맞았어.

약간 아파 했지만 , 그래도 따라 다녔어.

벨현 : 크으!! 아직도 따라 오다니!

레이즈 : 선더스톰!!

하티 : 난 선더에 안 통하다!!

레이즈 : !! 도망가! 난 여기서 남아서 죽던지 , 살던지 , 죽이던지 있을꺼야!

벨현 : 싫어! 파이어 볼!

하티 : 아얏! 저놈이 , 죽을라고 환장을 했느냐?!

벨현 : 그래 , 나 죽을라고 환장했다! 어쩔래? 따라 잡을래?!

하티 : 크아아아!! 죽이겠다!!

하티는 재 빠르게 벨현의 몸을 잡아 죽이려고 했지.

벨현 : 크으..!

레이즈 : 이야야야야!!

레이즈는 하티의 몸을 밀어 굴러가게 되었지.

하티 : 이 놈이 정신 못 차렸나!!

벨현 : 이봐! 니 부하는 내가 다 죽인거야! 그러니까 따라와!

하티 : 저놈이 죽였다고?!

벨현 : 블레이드 스탭!

하티 : 달리기 시합하자 이거느냐!

벨현은 도망가고 하티는 쫓아갔지.

하티 : 꽤 빠르는군!

벨현 : 이때다!

벨현은 회전을 해서 하티 주위에 돌아다녔지.

블레이드 스탭을 이용해서 불이 점점 더 커지고 있었어.

그래서 하티는 죽으려고 했어.

하티 : 다음에 보자구! 넌 그때 죽을꺼다!

하티는 결국 사라지고 말았어.

재빠르게 사라졌지.

벨현 : 레이즈!!

벨현은 레이즈를 찾기 시작했어.

레이즈 : 베..벨현! 도..도와줘!

레이즈는 절벽에 있는 나뭇가지를 잡고 있었어.

벨현 : 왜 거기 있어?!

레이즈 : 어떤 씨프놈이 날 밀어내 절벽에 떨기게 했어.

벨현 : 그놈 어디있어?

레이즈 : 몰라! 너무 빨라서 어디간지 몰랐어!

벨현 : 자 , 내 손 잡아!

레이즈는 벨현의 손을 잡았어.

결국 벨현의 도움으로 올라왔어.

벨현과 레이즈는 다시 월드로 돌아갔어.

자 , 밑의 내용은 레이즈가 일어났던 일이였어.

레이즈 : 크윽.. 벨현..

세븐 : 도와드릴까요?

레이즈 : 아.. 고맙습니다.

세븐은 레이즈의 몸을 잡고 절벽 속으로 갔어.

세븐 : 후후후.. 난 씨프의 세븐이지.. 이름은 기억 해둬... 원망은 하지마렴~

여기까지 레이즈가 일어났던 일이였어.

벨현과 레이즈는 24살이 되었어.

아직은 매지션이지만 , 대회에 이기게 된다면 위저드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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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때 까지] 2편 '겟타편'

다크 : 크하하하 , 늦잠 자버렸나? 난 어차피 밤이 좋으니 늦잠 자도 좋지.. 뭐..

다크는 두리번 거리다 겟타를 찾기 시작했어.

다크 : 이놈이 어디 갔어!

겟타 : 맨날 늦게 일어나냐?

겟타는 샤워를 하고 나온 마중이였다.

다크 : 크아아악!! 축구공 주제에..!

겟타 : 죽고 잡냐?

다크 : 아 죄송합니다.

다크는 밖으로 도망간다.

겟타도 따라 간다.

겟타 : 거기 안서!!!

다크 : 내가 왜 스냐?

다크와 겟타는 검사의 숲 속 밖에 나오기 시작했어.

다크는 가다가 , 나무에 부딛치기 시작했어.

다크 : 아야야야..

다크는 뒤를 돌아 봤어.

와일드로즈가 나타나기 시작했어.

작은 고양이 였지만 , 다크와 겟타한테 강한 몬스터였어.

다크 : 크아아아악!!

겟타 : 응? 이건 다크 목소리 인데.. 혹시?!

다크 : 살려줘!! 살려줘!! 누구 없어요!?

와일드로즈 : 키아악!!

와일드로즈는 공격하기 시작햇어.

겟타가 결국 막아주었어.

겟타 : 후우.. 얼른 피해!
다크 : 으..응!

겟타 : 이.. 이 고양이는?!

와일드로즈 : 강해보이는 군.. 하지만 , 나한테 통하지는 않을꺼야!!

겟타 : 으앗!

겟타는 검으로 계속 막기 시작했어.

와일드로즈 : 잘도 막지만 , 이번엔 검을 뿌실 정도로 강할꺼야!

겟타 : 매그넘 브레이크!!

와일드로즈 : 키아아악!!

겟타와 와일드로즈는 서로 검과 손톱을 공격했지.

즉 , 검은 조금씩 갈라지기 시작했어.

와일드로즈 : 내..내 손톱!

와일드로즈의 손톱은 모두 뿌시게 되었지.

와일드로즈 : 두고 보자!!

와일드로즈는 결국 도망가기 시작했어.

고양이라서 , 빨랐지.

다크 : 겟타.. 왜 그래?

겟타 : 내..검..! 형이 선물한 검인데!!

다크 : !

겟타의 검은 결국 손상이 되버렸어.

겟타 : 으아아아아!!!!

겟타의 목소리는 크게 들렸어.

다크 : ... 미안해.. 나 때문에..

겟타 : 크흑..

겟타는 결국 검사의 숲 속으로 들어가려고 했어.

울면서 갔지.

다크도 뒤 쫓아갔어.

겟타 : ... 이젠 어쩌지..

다크 : 대장장이 보고 고쳐 달라고 해봐 , 그리고 난 검이 두개 있어.. 이거 사용해.

겟타 : ... 대장장이라고?

다크 : 그래

겟타 : 됬어 , 나중에 고쳐 달라고 할꺼야.

다크 : 그럼...

다크와 겟타는 점점 성장이 되었다.

20살이 되고 말았다.

아까 와일드로즈 갑자기 나타난 이유는 밑에 내용을 봐.

와일드로즈는 누군가가 보냈어.

무명 : 와일드로즈.. 저놈들을 공격해!

무명은 상인이였어.

애완 동물 와일드로즈를 키우고 있었지만

손톱이 사라진 걸 본 후.. 버리게 되었어.

무명 : 저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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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 3편을 기대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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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인생은그런겨 2005.01.19 16:55
  다읽었습니다 소질(?)까지는아니지만 아무튼 잼있네요 ㅋ
zeruel 2005.01.20 20:10
  저 귀에 익은 닉네임들이 -_-ㅋ
인생은그런겨 2005.01.21 17:28
  후후-_-
인생은그런겨 2005.01.26 02:14
  zeruel님은 아시나요 저거? 전 모르겠는데 =_=흠냐;; 어쩐지! 너무잘한다고 했어!
젤다HMM 2005.01.28 11:22
  무명과 와일드로즈의 압박;; 무명 아 무명이라 무명기간7년 개그맨들 아 그런건가?
개그맨이 저기 나오는것인가?(약먹을시간됬군)
젤다HMM 2005.01.28 11:24
  와일드로즈 난폭한 장미? 뜻이 깊군. 이름을 직접 생각하셨나보군.
인생은그런겨 2005.02.05 01:29
  흠냐 젤다님.. 태클.....................................................굿-_-;;

그냥 본걸로 만족하시지 왠 태쿨 ~_~ㅋ
젤다HMM 2005.02.05 12:55
  인생은 그런겨님;; 제가 쓴 글보고 말씀하시나 본데요;; 태클이라뇨;; 저 그런놈 아니에요ㅠ_ㅠ 오해하지
말아주세요. 그냥 제 생각을 쓴것뿐입니다. -_-^
月姬 2005.02.05 14:49
  .....소설?...

대본식의 연극대본을 소설이라 쓴건가?

희곡이라 말해주면 오히려 재밌게 읽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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