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다시 만날 때 까지] - 1편

벨현 1 460 2005.01.17 10:02
약속대로 1편 '벨현편' '겟타편' 출시 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 어제 제 생일이였군요.

암튼 기분이 좋습니다. ~_~

------------------------------------------------------------------

[다시 만날 때 까지] 1편'벨현편'

벨현은 마법사의 월드에 도착했어.

벨현은 그 많은 마법이 신기한지 , 가만히 보고만 있었어.

벨현 : 내가 왜 이러고 있지? 얼른 장로님한테 가서 가입하게 해달라고 하자..

마법사의 장로 : 너는 누구냐?

벨현 : 장로님이십니까?

마법사의 장로 : 내 말에 답을 안하다니 , 그래 .. 내가 장로다!

벨현 : 저는 벨현입니다 . 마법사의 월드에 가입하게 해주십시오.

마법사의 장로 : 가입이라고?! 너 같은 학생은 처음이로다!

벨현 : 가입하게 해주십시오!

마법사의 장로 : 으흠.. 글쎄다.. 너희 부모님은 계시냐?

벨현 : 두분 다 돌아가셨습니다 . 어머니는 마법사 이십니다.

마법사의 장로 : 뭐라고?! 너의 어머니가 마법사라고?!

벨현 : 예.

마법사의 장로 : (역시 이 놈이로군!)

벨현 : 무슨 일이라도 있습니까?

마법사의 장로 : 난 너희 어머니를 잘 알고 있다.

벨현 : 정말이십니까?!

마법사의 장로 : 나는 너희 어머니를 칭찬을 많이 했지.. 근데 너가 아들이라니..

벨현 : ...

마법사의 장로 : 좋다 . 마법사의 월드에 가입은 허락하겠다.

벨현 : 정말이십니까? 감사합니다!

마법사의 장로 : 그러나 조건은 있다.

벨현 : 무엇이십니까?

마법사의 장로 : 니 뒤에 임무 1이 있을 것이다.

벨현은 뒤를 돌아 봣어.

그것도 아주 크게 써 있었지.

그러나 그것은 마법이였어.

'첫번째 임무는 늑대 한마리 잡아오기'

벨현 : 좋습니다 , 이 임무 1을 완수 하면 됩니까?

마법사의 장로 : 그렇다.

벨현 : 그럼 전 가보겠습니다.

마법사의 장로 : 잠깐 , 내 아들 리 레이즈 데리고 가라.

벨현 : 예?

레이즈 : 안녕? 난 리 레이즈라고 해. 레이즈라고 불렀으면 좋겠어.

벨현 : 응, 난 벨현이야. 앞으로 잘 부탁한다..

레이즈 : 얼른 가자 , 아버지 다녀오겠습니다.

마법사의 장로 : 그래 , 얼른 갔다 오거라. 몸 조심하거라.

레이즈 : 예 . 가자 벨현

벨현 : 응..

레이즈는 벨현의 손을 꽉 잡고 얼른 숲으로 갔어.

그러나 , 늑대 한마리도 나타나지 않았어.

레이즈 : 늑대들은 대채 어디 있는거야!

벨현 : 아 , 다리 아파.

레이즈 : 넌 겨우 여기 왓는데 다리가 아프다고 한거야?

벨현 : 뭐라고?! 이렇게 숲 꼭대기까지 왔는데?!

레이즈 : 넌 힘이 약해 , 쯧쯧..

벨현 : 놀리지마 , 어쨋든 난 누워 있는다.

레이즈 : 으이구..

늑대 떼 : 크르르릉..

레이즈 : 일어나... 늑대가 왓어..

벨현 : 늑대가 드디어 나타난 것인가!

벨현은 일어나고 입이 쫙 벌렸어.

10마리도 아닌 30마리 였어.

벨현 : 이..이걸 죽이란 소리야?!

레이즈 : 난 아버지의 마법 때문에 괜찮지~

벨현 : 이런..

벨현은 책을 꺼냈어.

바로 어머니가 주신 책이였지.

벨현 : 오호 , 자세히 알려주셨군..

레이즈 : 뭔데?

벨현 : 콱! 이건 나만의 비밀이야.

레이즈 : 치잇.. 늑대떼들이 움직이기 시작했단 말이야.

벨현 : 늑대들을 죽이는 방법은 블레이드 스탭을 사용하라.

벨현 : 잉? 이미 배웠던 것인데.. 그렇구나! 우리가 늑대 만나기 때문에 배우게 한 것이구나.

레이즈 : 야야! 조심해!

벨현 : 크으윽..

늑대 1 : 크르릉!

벨현은 늑대 1 한테 데미지를 받았어.

벨현 : 이 자식.. 죽고 싶냐!? 블레이드 스탭!!

벨현은 굉장한 속도로 늑대 떼 옆으로 막 달려갔어.

늑대들은 그걸 맞아 , 결국 죽게 되었어.

벨현 : 이걸로 늑대 구이 먹을까?

레이즈 : 잔인하다!

벨현 : 히히.. 자 , 15마리씩 가져가자.

레이즈 : 뭐어?! 그렇게 많이?!

벨현 : 그럼 , 날 인정 해주실꺼 아냐?

레이즈 : 크윽.. 무거워!

벨현 : 난 먼저 간다!

벨현은 아직 스피드로 늑대 가죽 15마리 가지고 마법사의 월드로 갔다.

레이즈는 열 받아서 벨현을 쫓아가 결국 오게 되었다.

레이즈 : 허억.. 아버지!

마법사의 장로 : 응?! 이 많은 늑대들은 무엇이냐?!

벨현 : 제가 다 잡은 것입니다.

레이즈 : 내꺼도 남겨주지..!

마법사의 장로 : 레이즈, 정말이느냐?!

레이즈 : 네 , 벨현이 다 잡았어요.

마법사의 장로 : 으흠.. 3마리로 한달동안 배를 채울 수 있다.

마법사의 장로 : 그런데 니가 30마리나 가져오다니 , 제법이야. 임무 완수 했으니 가입은 허락

마법사의 장로 : 하겠다.

벨현 :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레이즈 : 아버지 , 나 벨현의 동료 할래요!

마법사의 장로 : 왜지?

레이즈 : 난 이 친구가 제일 마음에 드는걸요?

마법사의 장로 : ... 넌 여태까지 친구도 없었으니... 좋다..

레이즈 : 고맙습니다 , 아버지!

벨현 : 후우.. 방은 어디에 사용합니까?

레이즈 : 나 따라와

벨현 : 넓어?

레이즈 : 응. 너와 나랑 함께 쓸 방인데 침대 2개 더 추가 되있어.

벨현 : 빨리 가자!

레이즈 : 짜식 , 기대 하기는..

벨현은 임무를 완수하고 결국 마법사의 월드에 가입하게 되었어.

그것도 운이 좋았었지.

벨현과 레이즈는 바로 오자 마자 침대에 누웠어.

숲에 갔다 왔으니 피곤하기 때문이였어.

벨현과 레이즈는 결국 잠이 들었지..

------------------------------------------------------------------

[다시 만날 때 까지] 1탄 '겟타편'

겟타 : 응..? 날 위해서라고?

겟타는 힘 없이 보이에게 끌려갔어.

겟타는 잠시 있다가 눈물이 났어.

겟타 : 왜지.. 왜!!! 나 혼자 검사의 월드에 가입하게 되 있어야 하냐고!!

보이 : ....

보이와 겟타는 잠시 쉬게 되었어.

겟타는 울음을 그치고 밥을 먹게 되었지.

보이 : 자 , 돼지 고기야.

겟타 : ... 고맙습니다..

보이 : 많이 먹어야지 , 내일 이면 도착 할꺼야 . 네 친구들도 있을 것이다.

겟타 : 난 숲 속에 자란 놈 인걸요? 친구들은 없어요.

보이 : 가면 금방 친해질꺼야.

겟타 : 과연 그럴까요.. 아마도..

보이 : 자 , 얼른 먹어

겟타와 보이는 금방 먹고 , 검사의 숲 속에 도착 해 버리고 말았어.

보이 : 여기가 바로 검사의 숲 속이야. 특히 어린이들이 수련하는 곳이란다.

겟타 : 꽤 넓어 보이는데요?

보이 : 그래? 그럼 들어가자.

다크 : 이야야야얍!!

다크라는 어린이가 보이를 목검을 휘둘렀어.

그러나 보이는 그걸 막아 내 버리고 말았어.

보이 : 어린 것들이 맨날 덤비네.

다크 : 으아아아!! 또 실패다. 두고 보자!!

보이 : 후후후... 겟타 따라오렴

다크 : 응? 신입생인가? 후후후..

겟타와 보이는 어린이를 교육 시키는 검사 어린이의 장로를 만났어.

검사 어린이의 장로 : 보이.. 자네구만.. 오늘도 신입생인가?

보이 : 예 , 이 아이는 어느 학생의 동생입니다 . 그러니 교육 잘 시켜주시기 바랍니다.

검사 어린이의 장로 : 몰론 몰론.. 근데 너는 왜 안놀러오나? 요새 놀러 오더구만..

보이 : 음 .. 임무를 완수 하고 있습니다.

검사 어린이의 장로 : 그래? 그럼 열심히 하려.. 자 .. 이름이 무엇이느냐?

겟타 : 겟타...겟타요..

검사 어린이의 장로 : 허허 , 그래? 저기 있는 애들과 놀고 있으렴 , 곧 나갈테니..

겟타 : ...예

겟타는 검사 어린이의 장로의 방을 나갔어.

그런데 나오니까 다크와 애들이 모여 있었어.

다크 : 야! 여기 목검!

겟타 : 왜 주는 거지?

다크 : 후후후.. 너의 실력 확인 하려고 하는 거야. 여기서 내가 짱이지.

겟타 : ... 미안하지만 난 관심 없어.

다크 : 그것만으로 안될걸?! 신입생의 실력부터 확인 해야 한다는 명령이야 이건!

겟타 : 후후.. 덤벼 보시지..

다크 : 애들아 , 저 놈 얼굴을 망쳐 놓자!

애들 : 이야야얍!

애들은 10명 씩이였지.

그러나 겟타는 그걸 다 피하고 말았어.

애들 : 헉..헉.. 잘도 피하는 구나! 에라잇!

겟타 : 이 자식이 , 한번 맞고 울고 싶냐!!

겟타는 애들 모두 한대씩 때렸어.

그런데 그 애들은 모두 울어 버리고 말았어.

애들 : 으어어엉 , 아프다 아파..

다크 : 이놈이.. 어디 나랑 결투 하자구나!

겟타 : 너도 한 패라면 얼마든지 혼내주지!

겟타와 다크는 검을 휘둘렀지만 , 피하고 막고 공격을 했지.

시간이 많이 흘렸어.

보이 : 아 , 다시 올께요. 응?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왜 그러느냐?

보이 : 이 것들이 싸우고 있어요.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어허! 누가 싸우랬나!

겟타 : 할 수 없군.. 이번엔 승부를 가리자고!!

다크 : 올테면 덤벼라!

겟타 : 이야야!

겟타는 점프 해서 다크를 공격했어.

다크는 두 손으로 목검으로 막아내려고 했어.

그러나 겟타의 파워가 쎄 목검을 뿌시고 다크는 머리를 맞았어.

다크 : 으앗! 목검을 뿌시다니!! 아이고 아프다..

겟타 : 까불지마! 난 싸우려고 여기 온게 아니란 말이다!

검사 어린이의 장로 : 대단하군.. 저런 꼬마 아이가 저런 검술까지 배웠다니..

보이 : 저도 처음 봅니다.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실력 본 적 없느냐?

보이 : 예..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자자 , 이제 수련 한다. 보이 오랜만에 말하니 기쁘네.. 이만 가보게

보이 : 그럼 안녕히..

보이는 가버렸어.

검사의 월드로 가버렸지.

검사 어린이의 장로 : 겟타 , 다크 이리와라.

겟타 : 예..

다크 : 히잉...

검사 어린이의 장로 : 너희 둘은 스킬을 배우겠다.

겟타 : 저.. 장로님..

다크 : 아싸!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왜 그런가? 겟타.

겟타 : 전 스킬 배울 만큼 배웠습니다.

다크 : 뭐라고?! 스킬 왜 안 사용하고 검술만 사용했지?!

겟타 : 그건 , 목숨이 위태로워지기 때문이야.

검사 어린이의 장로 : 잘 알고 있군. 그래 , 그럼 넌 자유롭겠구나..

겟타 : 그럼 .. 다른 곳에서 뭐좀 연습해도 되겠습니까?

다크 : 장로님 저도요!

검사 어린이의 장로 : 겟타가 다크한테 스킬을 알려주거라..

겟타 : ..예

다크 : 정말 가르켜 주는거야?

겟타 : 응.. 따라와

겟타와 다크는 점점 친해지기 시작했어.

겟타는 책 보고 새로운 스킬을 배우기 시작했어.

다크는 겟타한테 배운 스킬을 연습하기 시작했어.

다크 : 배쉬!

나무를 공격했지만 아직 힘이 약해 나무가 베이지도 않았어.

겟타 : 난 아버지한테 4가지를 배웠어.

다크 : 뭔데?

겟타 : 세가지는 스킬인데 한가지는 검술이였어.

다크 : 그 스킬 이름과 검술은 뭐 배웠어?

겟타 : 스킬은 배쉬와 브로보크.. 그리고 매그넘 브레이크.. 한가지는 한손검의 검술을 배웠지

다크 : 우와.. 지금은 뭐 배워?

겟타 : 인듀어.. 방어를 하기 위해 필요한 인듀어..

다크 : 으아! 배쉬!

다크는 겟타가 부러워서 나무를 배쉬로 막 공격했어.

시간이 흘러 다크는 나무를 겨우 부러뜨렸어.

겟타는 먼저 방으로 달려갔지.

다크와 함께 쓸 방이였지..

다크도 쫓아 갔어.

다크가 오는데 겟타는 잠을 자고 있었어.

다크 : 후후.. 마음에 들어.. 고마워!

다크도 잠을 잤어..

------------------------------------------------------------------

오늘은 2편까지 올릴 예정입니다.

길죠? 그래도 열심히 봐주세요 ~_~

겜지넷 아자아자~ 파이팅!

Author

Lv.1 벨현  실버
0 (0%)

d

Comments

인생은그런겨 2005.01.19 16:48
  다읽었습니다 잼있네요 ^^ㅋ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