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 [다시 만날 때 까지] - 프롤로그

벨현 3 604 2005.01.16 21:41
겜지넷에 처음으로 올려 보는 소설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것은 판타지 입니다.

프롤로그에는 겟타와 벨현은 같이 나옵니다.

1편에는 벨현편과 겟타편 서로 다르게 나옵니다.

재미 없어도 코맨트는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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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만날 때 까지] 프롤로그

어느 한 숲속 집에서

벨현과 겟타는 부모님과 함께 살고 있었어.

아버지 : 벨현 , 겟타야!

벨현 , 겟타 : 네?

아버지 : 검술을 알려줄테니 이리 오렴!

겟타 : 아싸! 검술

벨현 : 싫어요 , 조금 배워도 왜 이렇게 지겨워요? 난 차라리 마법사가 될래요!

어머니 : 그래? 현아 , 그럼 엄마가 알려줄께.

벨현 : 정말요? 빨리 가르켜 주세요.

벨현과 겟타는 부모님한테 사랑받고 점점 크기 시작했어.

그러나 벨현과 겟타는 학교도 못갔지.

왜냐고? 숲 속이고 ,  마을에는 위험한 상태야.

벨현 : 아 , 파이어볼!

어머니 : 그 정도면 괜찮아 , 자 하나 더 배울까?

벨현 : 뭔데요?

어머니 : 블레이드 스탭이라는데 ...

아버지 : 이렇게 휘 둘러봐.

겟타 : 이렇게요?

아버지 : 그래 , 스킬 한번 해볼까?

겟타 : 네, 빨리요!

벨현 나이는 15살이였어.

겟타는 11살 이였지..

그 나이에는 마법과 검술 배우는 건 마을에서 금지였어.

그러나 , 부모님들은 금방 죽을까봐 미리 배워 놓게 하고 있어.

어느 날 , 벨현과 겟타는 안 좋은 일이 생기기 시작했어.

아버지 : 이런.. 사천왕이 우리한테 오고 있어. 우릴 찾고 있었나봐.

어머니 : 어쩌죠? 애들한테 중요한 책 한권 줘요

아버지 : 겟타!

어머니 : 벨현아!

겟타는 아버지 한테 .. 벨현은 어머니한테 갔지..

겟타 : 아버지 , 왜 부르셨어요?

아버지 : 자 , 여기엔 스킬 사용법 , 검술 사용법이 있어. 그러니 그걸 보고 잘 살거라.

겟타 : 잘 살라뇨?! 아버지! 난 아버지 두고 갈수 없어요!!

아버지 : 자 , 얼른 엄마 따라가.

어머니 : 현아 , 이건 엄마가 모두 적어 놓은 책이야. 그러니 이 많은 마법을 사용해라.

벨현 : 네..

아버지 : 얼른 도망가!

어머니 : 알았어요, 갈께요

어머니는 벨현과 겟타를 끌고 지하수로 가기 시작했어.

아버지 : 크억!!

어머니 : 앗!

아버지의 소리가 들리기 시작했어.

사천왕들이 지하수 가는 방법을 알게 되었어.

아버지 : 절대 못가! 우리 아이들이 있단 말이야!

사천왕 1 : 훗 , 그 아이들이 죽어야 , 마왕님은 봉인이 된다 이 말이야!

아버지 : 그래도 , 우리 아이야!!

사천왕 2 : 이게 말을 안듣네? 어디 맞아라!

어머니 : 현아 , 겟타 데리고 얼른 도망가렴!

벨현 : 어머니!!

어머니 : 얼른 , 이게 아버지 소원이야!

벨현 : 크흑..

벨현은 겟타의 손을 잡고 도망가기 시작한다.

겟타 : 싫어! 나 안가! 아버지와 엄마 두고 안 갈꺼야!!

벨현 : 싫어도 가야되..

겟타 : 싫어!!

벨현과 겟타는 출입구를 찾고 지하수에서 나갔어.

그러나 , 그 곳에는 늑대들이 있었어.

늑대 : 크르르릉!

열마리가 벨현과 겟타 주위를 막고 잡아 먹으려고 했어.

겟타 : 으앗!

벨현 : 조용히 해 , 검술 할수 알지?

겟타 : 으..응

벨현 : 자신감 가지고 싸워.

벨현은 검을 겟타한테 하나 주었어.

벨현은 검을 두개 가지고 있었지..

세이버 검 과 가벼운 검이였어.

세이버 검은 벨현이 맘에 안 드는 검이였지.

그래서 겟타한테 주었어.

벨현은 마법을 사용 하기 시작햇어

벨현 : 파이어볼!

늑대 1 : 캐캐캥

이걸 맞은 늑대들은 도망가기 시작했어.

겟타도 몰론 검술을 휘두르기 시작했지.

겟타는 검을 휘두르는데 늑대들은 그걸 보고 겁에 질려 도망갔어.

겟타 : 형 , 어디로 가지?

벨현 : 저 쪽에 있는 마을로 가보자.

겟타와 벨현은 얼른 달려갔어.

또 늑대들과 만나기 때문이였지.

마을에 도착했어.

사람들이 아주 많았어.

벨현 : 여긴 .. 어머니가 말하셨어.. 흙의 월드라고.. 꽤 넓고 영웅들이 많다고 하셨어..

겟타 : 형 , 나 배고파.

벨현 : 응? 돈이 ...

겟타 : 빨리 사줘!

벨현 : ... 그래 , 가자

벨현과 겟타는 음식점에 갔어.

사람들이 많아서 시간이 조금씩 걸리기 시작했어.

겟타 : 우와 , 저 아저씨 봐.

벨현은 그걸 보기 시작했어.

아저씨 : 나 말이냐?

겟타 : 네

아저씨 : 왜지?

겟타 : 멋있어 보여..웁!

벨현 : 조용히 해 , 여긴 위험 할 수도 있다고.

겟타 : 으..응.. 아니예요!

아저씨 : 어린 것들이 장난까지..

겟타 : 후우.. 앗 함박스테이크다!

벨현 : 여기서 잠깐 기다려

겟타 : 응! 우걱우걱

벨현은 가까운 검사의 월드로 가기 시작했어.

벨현 : 저기 , 여기 장로 어디 있습니까?

검사 : 저기 있는데 .. 왜?

벨현 : 감사합니다.

벨현은 장로에게 달려갔어.

벨현 : 저기..

검사 장로 : 무슨 일이냐?

벨현 : 제 동생을 여기다 맡기고 싶습니다.

검사 장로 : 응? 동생은 어디 잇는데..?

벨현 : 음식점에 있습니다 , 같이 가면 동생이 도망 가기 때문입니다.

검사 장로 : 음... 어린이 라면 , 저 검사의 숲속에 가야 하는데..

벨현 : 혹시 데려다 줄수 있습니까?

검사 장로 : 몰론, 잠시만 기다리거라.

벨현은 겟타를 검사 지역한테 맡기려고 했어.

그게 바로 동생을 위해서지..

검사 장로 : 보이야!

보이 : 예?

검사 장로 : 이 학생 , 동생을 검사의 숲속으로 데려다 주거라.

보이 : 예!

벨현 : 아 , 검사의 숲속이라고 말해주시지 말고 놀이 공원이라고 말해주십시오.

보이 : 음.. 비밀로 데려 가라는건가?

벨현 : 예, 부탁드립니다.

보이 : 그러지.. 그리고 여기 쪽지로 니 동생한테 편지를 보낼테니 , 얼른 써라.

벨현 : 예..

점점 시간이 흘렸어.

보이 : 자 , 다 썻으면 가볼까?

벨현 : ..

벨현과 보이는 음식점으로 갔어.

겟타 : 엇 , 형! 왜 이렇게 늦었어. 걱정 했잖아

벨현 : 미안해 , 아차 놀이 공원 갈래?

겟타 : 응!

벨현 : 그럼 저 아저씨 따라가렴 , 데려다 줄꺼야.

겟타 : 형은?

벨현 : 화장실 갔다 온 후 갈께

보이 : 자 , 따라 와라.

겟타 : 예!

벨현 : 겟타야! 넌 검사의 숲 속으로 가는거란다! 그러니까 형이 커서 데리러 갈께!

겟타 : 형! 나 안갈래 , 형이랑 같이 있고 싶단 말이야!

보이가 겟타 손을 꽉 잡았어.

벨현 : 언젠가 다시 만날꺼야! 그러니까 걱정하지 말고 가!

겟타 : 으어어엉, 아버지 다음 엄마 잃고 이번엔 형을 잃고 싶지 않단 말야!!

벨현 : 미안해 , 널 위해서야!

겟타 : 응..? 날 위해서라고?

벨현 : 그리고 다시 만날 때 까지 기다려!!

벨현은 뒤를 돌아 마법사의 월드로 가기 시작했어.

인사도 안 하고 , 뒤도 돌아 보지도 않았어.

[예고편]

벨현은 마법사의 월드에 가입 하려고 하지만

조건이 있다고 하는데 ..

겟타는 세븐을 만나 , 동료로 맞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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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 프롤로그 입니다.

내일 1편부터 올릴테니 , 기대 해주세요.

코맨트를 많이 ↓ 올려주세요 ~_~

Author

Lv.1 벨현  실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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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인생은그런겨 2005.01.19 16:48
  다읽었습니다 잘 만드시네요^^
키스 2005.01.24 00:26
  대화방식....
젤다HMM 2005.01.27 20:30
  만화를 너무 많이보셧군요. 조금 유치하다는 생각 안드시나요;; 그래도 나름대로 볼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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