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수화물 확 줄여야 할 때 먹으면 좋은 과일들

길동이이 0 402 2023.05.17 12:53
과일엔 천연 당과 필수 비타민, 미네랄이 풍부하다. 건강에 가장 좋은 탄수화물의 공급원에 속한다. 그러나 당뇨병, 콩팥병 등 환자는 각별히 조심해야 한다. 
과일뿐만 아니라 모든 음식을 섭취할 땐 의사 등 전문가들의 조언에 따라야 한다. 미국 건강포털 ‘웹엠디(WebMD)’가 ‘탄수화물을 줄여야 할 때 먹으면 좋은 과일 9가지’를 소개했다.
탄수화물은 15g이 1인분으로 계산된다. 고구마 100g(중간 크기의 고구마 1개)에는 탄수화물이 20g 들어 있다. 이에 비해 수박 100g에는 탄수화물이 7.5g밖에 들어 있지 않다. 
1인분의 50%에 해당한다. 수원 유흥주점 수박처럼 수분과 섬유질이 많은 과일은 다른 과일에 비해 탄수화물이 더 적다. 수박은 92%가 물이고 탄수화물 비율이 가장 낮은 과일에 속한다. 
비타민A와 비타민C도 풍부하다. 건강에 큰 이상이 없는 사람은 수박 한 컵(또는 수박 작은 덩어리 10개)을 먹으면 좋다.
멜론 100g을 먹으면 탄수화물을 약 8g 섭취하는 데 그친다. 이는 한 컵보다 약간 적은 양이다. 멜론에는 콜레스테롤이 없고 나트륨도 적다. 비타민A, 비타민C, 엽산이 풍부하다. 
요거트와 함께 믹서기에 넣고 갈면 스무디 스낵을 만들어 먹을 수 있다.중간 크기의 딸기 8개(또는 한 컵)에는 약 7g의 탄수화물과 오렌지만큼 많은 비타민C가 듬뿍 들어 있다. 
항암, 항염증, 심장 보호 역할을 하는 영양소가 많이 함유돼 있다. 봄, 여름 제철 딸기는 그 자체로 훌륭한 먹을거리다. 딸기를 초콜릿에 담가 먹으면 탄수화물 수치가 확 올라가니 조심해야 한다.
최근 페루산, 콜롬비아산 아보카도에서 농약이 많이 검출됐다. 하지만 회수 조치됐으니 시중에 나오는 아보카도는 일단 안심하고 먹을 수 있을 것 같다. 
혹시 미덥지 않다면 아보카도를 물에 담가뒀다가 건져 흐르는 물에 다시 한 번 씻은 뒤 먹으면 된다. 아보카도 100g(약 한 컵)에는 탄수화물 8.5g이 들어 있다. 
아보카도는 섬유질, 단일 불포화지방산(좋은 지방)이 풍부하고 바나나보다 칼륨이 더 많다. 콩팥병(신장병) 환자는 특히 조심해야 한다.
파인애플 100g(반 컵)에는 탄수화물 11g이 들어 있다. 신경계, 호르몬, 혈당 및 몸이 칼슘을 흡수하는 데 영향을 미치는 필수 미네랄인 망간이 풍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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