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PS2]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은방울꽃 1 1,955 2007.07.11 13:37
안녕하세요~ "은방울꽃" 입니다. 이번에는 "CPS2" 의 게임인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라는 게임을...

소개하겠습니다. 개인적으로 잼있게한 게임이라서 리뷰또한 알차게 써볼려고 합니다. ^^

다소 개인적인 리뷰라서ㆍㆍㆍ 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카메라로 찍어서 화면이 많이 흔들렸네요... 양해 구합니다.^^)

-촬영정보-

★DSLR 카메라★
Body : Nikon D80
Lens : 18-135mm


※게임 머릿말 소개※

이번 작품은 일본 캡콤의 회사에서 만든 게임입니다. 역시 캡콤의 명성답게... 아주 잘 만들어진 게임이라고
할수가 있지요... 즉... 가면서 진행하는 액션게임입니다. 이제껏 많은 액션들을 접해봤지만...
이렇게 재미있고 완성도 높은 게임은 없다고해도 맞는말인거 같습니다.
이미 영화로 개봉된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의 내용과는 전혀 관계가 없지만ㆍㆍㆍ 나름데로 캐릭터의
이미지와 개성을 아주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정말루 영화에서 등장했던 에어리언...프레데터.... 의 캐릭이
실감이 날정도로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또한 인간의 캐릭도 등장해 재미가 한층 부가되었다는...사실;;;;
다만 영화와 관계없는듯 보입니다. 제가 하고싶은말은....영화의 비교보다는ㆍㆍㆍ 게임의 자체를 평가하는
것이 더 좋다는생각...^^; 캡콤의 "던전엔드래곤2" 의 이어서 명작인건 사실인거 같습니다.

★ 5점 만점의 기준입니다.

☞그래픽 ★★★★☆
역시 그래픽 면에서는 뛰어남을 보여주는군요... 2D를 체용했습니다. 원래 2D의 액션 게임의 그래픽이
그렇듯이 단순한면을 보여주는데ㆍㆍㆍ 이번의 작품인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는... 2D의 그래픽을...
최대한 끌어올린 느낌을 보여주고있습니다. 각각의 게임속에 등장하는 캐릭들...에어리언...프레데터...
인간들... 각종 로보트 등등... 아주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물론 깔끔함도 보여주는군요...
특히 인간들 속에 나오는 에어리언 "새끼" 들... 정말로 잘 표현되어있습니다. 또한 에어리언의 "퀸" 캐릭도
등장하는데... 정말루 영화속의 "퀸"과 흡자할 정도로 잘 표현되어 있지요... 물론 프레데터도 똑같이...
표현되어 있습니다. 결론... 어느 액션게임과 비교해도 뒤지지않는 그런 그래픽임은 확실합니다. ^^

☞사운드 ★★★☆☆
사운드는 대체로... 만족감을 주었습다... 당연 음성지원은 없네요...(프레데터의 괴물같은 음성이;;;;;)
그렇지만 지루한감은 없는거 같습니다. 오히려... 아기자기한 특수 음성때문에(공격의 음성 등등...)
박짐감과 실감을 얻을수가 있는거 같습니다. 다른게임보단 사운드면에선... 훨 낮다고 생각이 되는군요...
앞으로 2D게임의 사운드가 한층 업그래이드 를 바라며...^^;

☞조작감 ★★★★☆
조작감은 훌륭하다고 볼수가 있습니다. 즉... 다양한 액션을 맛볼 그런 커맨드 입력으로 많은 기술이 시전되
박진감을 기대할수 있습니다. 정말 어느 게임보다도 커맨드 입력이 다양합니다. 물론 각각의 캐릭마다...
시전되는 모션도 다릅니다. 물론 커맨드 입력이 많아서 어려운면도 없어보입니다. 단순하면서도...
많은 기술들ㆍㆍㆍ 정말 맘에드는 설정입니다.^^

☞스토리 ★★☆☆☆
스토리ㆍㆍㆍ ㆍㆍㆍ 얼핏 오프닝을 보면... 지구의 에어리언의 습격;;;; 이로...인간들의 고전하게 되며...
이때... 다른 별에서온... 프레데터의 도움......뭐.. 이정도가 되겠네요... 자세한 내용은 영어의 해석을
하면 아시겠지만... 그닥 스토리면에서는 화려함을 보기란... 어려운거 같네요...^^;
뭐... 액션게임은 스토리에 그렇게 큰 비중을 두지 않는거 같습니다. 음... 개인 생각이지만....
이런 액션 게임도 스토리를 더 부각시키면... 더욱 잼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소장성 ★★★☆☆
소장성은... 역시 이름값인..."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인 많큼... 게임성과 이름때문에 더욱 소장성이
높은거 같습니다... 솔직히 영화 제목많큼이나 이런설정이 없는거 같습니다. 또한 끝판을 클리어 했어도...
질리지 않는감... 이것이 큰 이유라고 할수가 있겠네요... 원래 몇번 해보면... 질리게 마는... 진행성 액션...
이를 극복하고 몇번이고 플레이해도 질리지 않는거 같습니다. 뭐... 심심할때 그만이라고 할수있네요..^^;
또한 오락실에도 많이 선보였던 그런 게임입니다.^^

☞플레이 시간 ★★☆☆☆
역시 플레이 시간은...취약합니다... 도중에 세이브를 해가며 플레이 하는것도 필요없고... 숨겨진 스테이지..
각종... 이벤트라곤 없습니다... 그냥 쭉~ 진행하는 액션;;; 정말 초~ 간단한 액션 진행형 입니다;;;
뭐... 대부분의 액션게임이 그렇듯...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이것의 게임도 이런것에 벗어나지 못하는군요.
게임에 비해... 플레이시간은 많은 아쉬움이 남는 부분입니다.

☞난이도 ★★★☆☆
난이도는 쉽다고는 생각이 안드는군요... 이유는... 정말 에어리언(적)이 많이 등장합니다... 정말 화면...
가득히 등장;;; 난감한 상황이 아닐수가 없네요... 또한 보스들의 중간중간 등장;;; 여기에 이어서...
후반에 가면... 인간들도 프레데터를 공격하는...ㅡoㅡ; 정말 "프레데터" 빼고는 다~ 적이 되는군요...
또한 역시 개체수가 많아서 난중되면 정신없어지는... 그렇지만... 패턴만 잘 알고 공격하면 나름...
잼있는 플레이를 즐길수 있다는거...^^; (적이 많다고 꼭 어렵다는것은 아니네요;;;)

☞게임성 ★★★★★
역시 모든것을 다 제치고 게임성만은 만점을 줘도 아깝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떤 게임보다도 잼있다고
생각이 드는군요... 무엇보다도 "에어리언 VS 프레데터" 의 게임은 적을 공격할때의 타격감이 뛰어나다는
것입니다. 또한 무기를 입수해서 사용할때에요... 물론 타격감이 뛰어나다는것... 그리고... 프레데터의
전용 무기인... 창이나... 부메랑(?) 등... 존제하다는거 입니다. 이로써... 게임성 만은... 정말 좋다고
생각이 드네요... 시원시원한 각종 무기들... 칼/소총/폭탄/화염방사기 등등...  많은 아이템이 등장합니다.
물론... 점수를 올리는 아이템으로는... 각종 보석들의 아이템이 있습니다. 또한 여기서 높이 평가의 이유는..
프레데터의 특수 무기인... 바로 어깨에 장착되어있는 "레이져" 이것이 주목할만한 요소입니다.
즉...영화에서도 보았듯이..프레데터의 무기인 "레어져" 가 큰 역활을 하듯... 이것의 게임에서도 많은 활약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역시 무한으로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다만..."레이져" 를 쓸수 있는 게이지가 모아지는데
연속으로는 사용할수가 없고 일정 시간의 간격을 두어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적이 여러곳에 모여있을시...)
또한 특정한 아이템을 먹을경우... 10초동안의 무한의 "레이져"를 사용할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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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mor king

Comments

셰자리에 2007.07.15 08:42
제가 꽤나 재밌게 했었던 게임입니다.
역시 액션의 명가 캡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