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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확장팩: 불타는 성전

악의 세력인 ‘버닝리전’의 꾀임에 빠져 타락한 오크들이 아제로스를 침공한지 약 40년이 흘렀다. 전쟁에서 오크들은 승기를 잡지만 지도자들 간에 분열이 일어나게 되고, 결국 그들이 벼랑 끝까지 몰았던 인간과 하이 엘프. 드워프 연합군에게 패하게 된다. 인간연합은 기세를 몰아 오크들의 고향 ‘드레노어’까지 진격한다. 당시 드레노어 오크들의 지도자였던 ‘네쥴’은 이를 저지하기 위해 무리한 마법을 사용한다. 하지만 드레노어는 이 강력한 에너지를 견디지 못하고 파괴된다. 드레노어가 파괴되기 전 ‘뒤틀린 황천’으로 피신한 네쥴과 그의 부족은 버닝리전 세력에게 잡혀 뼈와 살이 분리되는 고통을 겪는다. 고통을 이기지 못한 네쥴은 버닝리전에게 굴복하고 그들이 아제로스를 침공하기 위한 앞잡이 역할을 부여 받게 된다. 그렇게 언데드의 수장 ‘리치킹’이 탄생한 것이다.
한편, 아제로스의 인간들은 잔존하던 오크세력을 타파하고 그들을 노예로 삼는다. 몇 년의 시간이 흐른 후, 인간 연합은 오크들의 수용소 유지 비용을 놓고 내분을 일으키게 된다. 이때, 오크의 영웅 ‘듀라탄’의 아들 ‘스랄’이 등장해 오크들을 노예에서 해방시키고 그들을 타락시켰던 버닝리전의 힘에서 벗어나 ‘샤머니즘’을 숭상하는 본래의 자신들을 되찾는다. 그들은 예언자의 이야기에 따라 아제로스 대륙을 떠나 새로운 대륙 칼림도어에 정착하게 된다. 얼마 후 재차 아제로스를 침공한 ‘버닝리전’은 막강한 아제로스 세계의 생명체들을 위협한다. 이에 인간, 나이트엘프, 오크는 힘을 합쳐 버닝리전을 물리친다. 그로부터 10년 후, 과거부터 내려오던 종족들간의 반감은 쉽게 부식되지 않고 다시 한 번 전쟁의 기운을 몰고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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