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작소설 대항해시대패러디작 [play of pitate]

진우 1 340 2011.01.23 08:01
play of pirate

또각 또각
"후우..... 드디어인가?"
띵동~♡
오늘따라 알림소리가 무척 아름답게 들린다.
그 이유로 말하자면
지금으로부터 1달전
일본koei사를 누른 대한민국의 seven question사의 신작 play of pirate게임팩을 얻기위한
경쟁률 무려 1992:1
말이 쉽지 대학교 경쟁률이 보통 10:1이라 하면 엄청난 경쟁률이다.
이에 당첨된 우리의 행운아 서성문
최신형 가상현실게임 그의 평생소원 이었는데 이제야 이루게 됬는데 어찌 아니기쁘리요
저벅 저벅
"음..."
저벅저벅
"으흠......."
혈관마크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또옥...또오오오옥
끼익.....쾅!
"아이씨 빨리오라고!"
이런... 경비아저씨다
"응? 뭐임마? 죽을텨?"
우리의 npc급 경비아저씨 듣기론 특수부대 출신이란다
"아... 아닙니다. 그런데 무슨일로 여기까지?...."
"아~ 이거 뭔 게임팩이 너한테 왔더라 뭐냐이건?"
두근두근 우리의 주인공의 가슴이 벅찹니다.
"아무것도 아니에요. 살펴가세요~"
쾅~!
"이히히히 드디어 나에게 왔구나. 보고싶었어"
미친놈처럼 웃는게 가관이다.
철컥! 삐잉~
촤아악~ 게임의 오프닝이 시작된다.
-안녕하세요. seven question사의 play of pirate의 세계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
 아이디를 말씀해주세요.
"루이스"
-루이스님 플레이할 해를 말씀해 주세요. 해는 북해,지중해,흑해,아드리아해가 있습니다.
"북해"
-스텟으
"자동"
-소소ㄱ
"임의"
-직위르
"임의"
-보직을
"아이씨 뭐이리 많아? 그냥 아무렇게해!"
-임의를 적용하셨습니다. 즐거운 게임이 되십시오. 당신에게 칼라이스의 축복이있기를...
성문의 눈 앞이 환지기 시작하면서 여러 CG가  보이기 시작하였다. 그리고 점점 주변이 항구로변
하기 시작하면서 바다소리 사람들의 말소리가 들리기 시작하였다.
끼룩끼룩 갈매기 소리가 울리며 드디어 몸이 움직이기 시작하였다.
"흐으읍~"
상큼한 소금냄새와 바다냄새가 코속에 들어가니 왠지 기분이 좋아지기 시작했다.
"상태창"
상태창
이름:루이스
작위:평민
소속:없음
능력치
LV;1
HP:157
검술력:138 포술력:87 총술력:87 측량술:98
통솔력:110 조선술:84 회계술:103
검술:초보검술
기술:없음
포술력과 총술력이 조금딸리지만 자신은 선장이 될것이므로 일기토나 백병전에 생각을해보면 나쁘
지 않은 능력치다. 하지만 조선술이 조금 딸려 배는 좋은것을 못탄다는것을 생각하니 조금은 아쉽
기만 했다. 발걸음을 주점으로 옴기면서 앞으로의 일에 대해 생각했다.
"와하하하하하"
"이쁜이 오늘밤 어때? 나 밤일 잘하는데"
"지랄하네 술이나 쳐먹어"
"뭐 임마?"
"뒈져 볼래?"
어느 주점이나 마찬가지로 선원들은 여자에 굶주려 있고 술판에 싸움이 일어나고있다. 주위를 둘
러 보면 어느 가상현실게임이나 마찬가지라 지루하기만 했다.
"주점장 맥주 하나"
"네!! 잠시만 기다리세요"
우선 맥주를 시킨다음 주변 말을 귀기울였다.
"이번에 에스테르가에서 선장을 구한다고 들었어"
"그래? 얼마나 까칠한 심사가 일어날지 기대가 되는군"
"통솔력200 조선술180 이상이라네"
"무슨 배선장을 구하는데 그딴 미친 능력치여?"
"아카드 호라 한다지? 아마 바르겐틴급일거야"
"흐음.... 그 정도면 남작급인 사람이 될것같아"
'아마 에스테르가문이라 하면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귀족이니 그정돈 당연 한것일지도.......
뭐 나와는 상관 없는 일이네.... 아...npc따위에게 열등감을 느끼다니.' 
"맥주 나왔습니다. 어디 아프신지요?"
벅... 벅.... 저벅저벅
루이스가 열등감에 바닥을 긁고 있는데  술이 나왔다. 그와 동시에  한 소녀가 주점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마치 세상에 불만이 가득찬 표정과 함께 불쾌한 기분이 든다는 입고리였다.
"아. 네"
저벅 툭 와장창!
루이스가 맥주 1500cc정도의 병과 컵을 들고 몸을 돌리는 순간 그 소녀와 부딛치면서 루이스는 맥
주병을 그 소녀에게 쏟아 버렸다. 상큼한 맥주냄새가 주점으로 퍼져가고 그 소녀는 루이스를 노려
보았다.
"아...미안 손"
루이스의 손을 잡은 소녀의 가슴에는 은색 튤립이 눈에 띄였다. 바로 에스테르가의 문장이였다.
'헉! x됬다. 아.. 다시 시작해야하나?'
"죄송합니다. 괜찮으세요?"
"아니"
소녀는 매우 불쾌하다는 듯이 짤막하게 대답하였다.  
루이스의 손을 잡고 일어선 후 허리에 손을 얹고 노려보기 시작했다. 상큼한 맥주냄새와 함께 살
기가 등등한 모습에 루이스는 왠지 오한을 느끼기 시작했다. 쫄은 것이다.
"야 너 누구야?"
"......."
"야! 내말이 안들려?"
"!!!!"
살기라는 것을 처음 느낀 루이스로서는 매우 떨렸다. 하지만 자신과 비슷한 나이의 소녀이기에
조금은 안정이 되기 시작했다.
"나 루이스"
"루이스? 이름이야?"
"응"
"항해사?"
"아니 선장"
"자신의 가슴밖에 않되는 갈색머리의 귀여운 소녀가 꼬치꼬치 캐물으니 왠지 귀여운 느낌이 났지
만 지금 웃으면 분위기가 험학해질것임이 분명했기 때문에 참있다.
"아직 배는 없지만 곧 생길거야"
"흐음.........."
그 소녀는 잠시 생각한듯하나 싶더니 당당하게 말하였다.
"좋아! 나를 동료로 삼아줘."
"뭐어?"
큰소리로 말했지만 주점의 시끄러운소리에 뭍여버렸고 루이스의 황당하다는 듯한 목소리에 주위사
람들은 잠시 흥미롭다는 듯이 쳐다 보았지만 금세 재미없다는 듯이 자기일을 하기 시작했다.
"에스테르 가문아닌가? 흐음.... 재정신이 아닌가보군..... 크헉!"
"재정신이다. 흥!"
복부에 오는 엄청난 충력에 잠시 신음소리를 내었지만 왠지 슬프다는듯한 얼굴에 진지하게 묻기
시작했다.
"왜 나랑 같이 가려는거야? 에스테르가문이라면 함대정도는 가뿐할텐데..."
"나 에스테르가문 맞아 비록 버림받았지만..."
루시라 이름을 밝힌 소녀의 입에서는 에스테르 가문이 그녀에게는 매우 힘든 곳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막내인 그녀이기에 5언니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아 엄청난 부담감과 기대에 못미치기 시작
하자 장녀인 에스더 에스테르 를 제외한 4언니들에게는 버림을 받아 소외되기 시작하게 되었다.
그러자 자신의 배는 한척도 가지지 못하고 작위는 남작에 이를수 밖에 없었다.
"흐음... 귀족도 행복한 생활은 아니구나."
"뭐. 다를거 없어 단지 지위만 높을 뿐이야. 괴로운 이야기는 그만하고 동료로 받아 줄꺼야 말꺼
야?"
"상태창"   
상태창
이름:루시 에스테르
작위:남작
소속:에스테르가문
능력치
LV:15
HP:211
검술력:97 포술력:95 총술력:165 측량술:105
통솔력:124 조선술:79 회계술:117
총술:에스테르가 총술
기술:연사 회계 보급
 
'동료로는 좋은데?'
상태를 보니 조선술이 좀 떨어지지만 그녀의 무기가 핸드건인것을 보면 꽤나 좋은 케릭터이다.
"좋아 넌 내 첫 동료다!"
"응!"
매우 기쁘다는 듯한 얼굴이다. 아마 그녀를 인정해준 사람이 처음인것 같다. 순수한 웃음에 왠지
나도 웃음이 나왔다.
"이제 배를 뽑으러 가자구"
내손을 잡고 항구로 달려갔다.  그렇게 첫 동료와 항해의 시작이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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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참말이야 2011.01.24 03:04
오,, 작가선생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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