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adventure of death-2-1화 다가올 태풍에 대비하라

ΤΘΚΥΘ'ÅΚÅ 0 449 2010.01.22 19:52
"어리석은 인간들이여 너희들의 힘은 매우 나약하다

                                너희들은 우리의 상대가 되지 못한다 얌전히 잠들어라"



                          -스탈린 배트린스-

 

 

 

 

 

 

 

 

 

 

 

 

 

 

 

 

 

 

"오늘은... 날씨가 기분 나쁘내요.."

".. 그렇습니까?"

한명의 소녀는 하늘을 바라보고 있고

한명의 소년은 소녀를 바라볼 뿐이었다.

 

 

 

 

 

"으랏차차차!"

-탁-

한명의 검사는 파센트리 신전에 가기위해

협곡을 올라가고 있었다

"미친!!! 왜이리 높아!!"

 

-쿠구구궁-

 

소리를 질르자 마치 눈사태라도 일어난듯이 커다란 돌덩이들이 언덕에서 굴러 떨어지고 있었다

"제..젠장!!"

쉬익... 카가각...

검사는 재빨리 한손으로 검을 뽑아 떨어지는 돌덩이들을 하나하나 베어내거나 쳐냈다.

"크으.. 지치는군"

어느덧30분정도 흐르자 검사는 겨우겨우 파센트리 신전이 있는 지점에 도달했고 천천히 걸어갔다

 

 

 

 

 

"...침입자."

소년은 검사의 느낌을받고 처리하로 내려갔다.

소녀는 자신의 마력으로 신전에 결계를 치기 시작했다

 

 

 

 

-쉬리리릭...-

다른쪽에서는 바람소리가 연쇄적으로 들리면서

센트리의 장로들이 서서히 파센트리 신전으로 다가오고 있었다.

 

 

 

"너는 누구냐!"

"응?"

소년은 검사를 향해 검을 겨눳고 검사는 씨익 웃으며 통성명을 했다.

"나의 이름을 일휘. 그쪽은?"

"나의 이름은 리안 폰 하츠안이다 더이상 들어오면 좋은꼴 못볼 것이다!"

"후우.. 그렇군.. 너. 강해보이는군. 나와 한판 붙어보자!"

검사는 빠르게 검을뽑아 하츠의 발목을 노렷다

캉.

짧은 철과철이 맞붙이치는 소리가 났고 일휘의 검이 살짝 튕겨져 올라갔다

"헤에.. 꽤나 실력이 좋군!"

하지만 튕겨져 올라간채 속도를 가해 높이올려 다시 내려찍었다

콰직..

소년은 이번에도 막았으나 엄청난 총격을 완하하지 못하고 어께가 매우 짓눌리는 느낌이 들었다

"쳇!"

재빨리 검에 무게에 벗어나기 위해 검을 올려쳣으나

검사는 그리 호락호락한상대가 아니었다

다시 올려친 자세에서 강하게 내려쳣다.

콰직소리가 나며 바닥 깊이 검이 박혔고

소년은 뒤로 잠시 몸을뺏다가 깊숙히 찔르기 위해서

재빨리 다가갔다

"큭큭큭!"

하지만 검사는 자신의 검을 대각선으로 놓았고

소년은 검사의 심장에 검을 박아놓기 위해서 있는 힘껏 찔러 넣었으나

카가아아앙.

긴 철소리와 함께 검사의 검은 소년의 검을 미끄러뜨려 빗나가게 했다

"이걸로 끞이다!"

검사는 검에 마력에 불어넣었고 상상할수 없는 속도로 소년의 북부와 팔 그리고 목을 차례대로 베어 버렸다

"크윽!?"

소년은 쓰러졌고 죽은듯이 움직이지 않았다.

"별거 아니군.. 그럼 안으로 더 들어가볼까?"

".....돼.."

"...응?"

"..안....돼.."

"살아 있었군. 마무리를 지어주도록 하지."

검사는 검을 다시 빼고 소년의 심장을 겨누고 검을 재빨리 내리 꽂았다

"안..돼!"

쿠오와아아아앙.

소년이 쥔 검의 붉은 보석이 빛을 내기 시작했고

소년의 몸을 중심으로 거대한 충격파가 나왔다

검사는 재빨리 피했다

충격파후 짙은 안개 속에서 나타난것은

눈이 시뻘개진채 나타난 소년이었다

그시각 소녀도 역시나 대결을 펼치고 있었다

소녀는 검사가 그 수호자를 뚫고 들어올것을 대비해 결계를 쳤으나

센트리쪽의 장로들은 그결계를 통과하고 소녀앞에 일렬로 섰다.

"..."

"소녀여.. 당신의 할일은 끝났내. 더이상 고생안해도 되내.. 우리가.. 소녀의 고통을 끝내주도록 하겠내."

"...부활 시킬 것입니까?"

"그렇내. 더이상은 방법이 없내"

"그렇다면 거부하겟습니다."

"소녀여.. 그 선택. 후회할 것이내"

한 장로는 검을 뽑아 바람과 같은 속도로 재빨리 다가가 소녀의 심장을 겨누고 찔렀으나

콰직... 콰아아아앙!

소녀는 재빨리 피하고 주먹을쥐고 장로의 북부를 가격했다

하지만 장로는 이미 술수를 사용해 큰폭발을 일으켰고

장로는 다시 원래자리로 상처 하나없이 있었다

"..역시. 센트리쪽에서 가장 큰 힘을 가진 분들이시군요."

"포기하고. 얌전히 제물이 되어 주게나."

"싫습니다.. 아직.. 할일이 남아있습니다!"

소녀는 빠른 속도로 장로들에게 달려갔고

소년도 검사를 향해 매우빠른 속도로 달려갔다.

하지만 그사이에 신전 한쪽에서 자리잡는 악은 그들은 느끼지 못했다

Author

Lv.1 ΤΘΚΥΘ'ÅΚÅ  실버
0 (0%)

안녕하세요

Comments

Category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