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 last adventure of death-1화 혼란,길,시작

ΤΘΚΥΘ'ÅΚÅ 0 435 2010.01.21 15:47
거대한 거미들은 한곳에 뭉쳐 살았다

하지만 그들의 균형에 균열이 생기기 시작했고

끝내 그들은 같이 살수 없었다..















































"세상에 균열의 움직임이 보이고 있어.."

"더이상 버틸 힘이 없군.."

"이러다간 우리도 목숨이 위험해.."

샌티널의 장로들은 회의를 열었다..

어떠한 동굴에 생긴 균열에 의해서 이세상의 지붕이 무너질려고 하고 있었다.

"버닝 군단과 싸우는것도 힘든데.. 이제는 세상의 지붕까지..!"

제일로 늙고 고지식한 장로는 한탄할 뿐이었다.

"대책을 마련해야 합니다!"

"하지만... 이 혼란한 세상에서 어떻게.."

"악마의 마물을 깨웁시다!"

"아..악마의 마물!? 그..그것은 금지된게 아닌가?"

"맞소.. 게다가 그걸 깨운다고 해서 뭐가 달라지오? 악마의 마물은 파괴를 원천으로 삼는 괴물이오!"

"하지만 세상의 지붕이 무너질려고 한다면 그 원인을 없애면 되지 않겠소?"

"하지만 그러다가 세상의 지붕까지 무너지면..!"

"걱정마시오! 우리들의 마력으로 컨트롤을 할테니!"

"그..그건 생명에 지장이..."

"그럼 더 좋은 방안이 있소!?"

"...."

결국 끝내 장로들은 악마의 마물을 깨우기 위해서 파센트리 신전에 다가가기 시작했다.











"... 용병단장 암살이라.."

레이노는 방금전에 받은 의뢰에 대해서 꼼꼼히 생각했다.

살인을 둘째 치고 왜 용병단장을 죽이려 했을까

용병단장의 대를 잇는건 각 용병들이 아레나에 참여해서 제일 강한자가

용병단장이 되는 것이었다.

"그렇다면."

그자는 용병단장이 죽고 아레나에 참가하여 모든 용병들을 물리치고 용병단장의 자리에 앉고 싶은건가..?

"조사를좀 해봐야 겠군 이름이 진 스트렌이었지..? 처음듣는군."

레이노는 정보 수집을 위하여 용병단의 카운터로 향했다.













"이녀석도 약하군.."

한명의 검사는 한 지역의 강한 상대를 만났으나 일격에 목을 배어내고 쓴 웃음만 지었다.

"이세상에는 나랑 필적한 상대는 없는건가!?"

검사는 하늘에 외쳣다. 하늘이 대답하다 시피 천둥이 쳤으며

그천둥은 파센트리 신전에 내리 꽂혔다.

"...그래.. 거기인가.. 나의 상대가.?"









조금씩 강한 자들은 자신의 갈길을 찾아가며



조금씩 혼란의 기운은 커져갈 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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