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회원이 글을 글을 작성할수 있습니다. 지금 신작게임을 소개해주세요^^

서전트 온라인

관리자 1 18,220 2007.05.22 04:12
프롤로그

1차 세계대전...
그리고
2차 세계대전...
그리고
미확인 물체의 스위스 수도 베른 침입으로 베른 시가 완전붕괴 7백명의 실종자발생 !!
...
2070년대 ...
인류는 1차 세계대전 2차 세계대전을 거친이후 무력으로 세계를 지배할수 없음을 깨닫게 되었다. 그래서 많은 국가들은 겉으로는 보이지 않는 경제전쟁을 위해 많은 자본과 인력을 투자를 하게 되었다. 경제전쟁은 서서히 문화와 함께 타 국가를 흡수하게 되었다. 즉 문화전쟁의 시작이었다. 모든 것이 자본의 힘이었기에 가능해지기 시작했다.
각 국가들은 타 국가에 춤, 음악, 건축, 종교등 많은 매체를 통해서 문화를 자연스럽게 흡수하게 만들었다. 문화는 그 나라의 정신이 깃들어 있기에 타 국가의 정신세계를 흡수하여 자기나라를 신격화시키며 숭배대상으로 까지 만들게 했다. 그래서 다른 문화에 깊숙히 젖어있는 사람은 자신의 국가에 살고 있지만 이미 그 정신세계는 다른국가의 사람이 되어버리게 되었다. 세계의 많은 국가들은 문화전쟁에서 패배하지 않기 위해서 발버둥을 치게되었다. 그로인해 국방력에는 소홀히 하게 되고 많은 나라들은 결국 필요성을 느끼지못하는 군을 없애게 되었다. 그래서 결국 세계의 모든 나라들은 서로의 합의를 통해서 군을 하나로 묶는 군통합 정책에 합의하게 되었고, 만장일치로 지구 통합군UET(united earth troop)을 창설하기에 이르렀다. 그로인해 분쟁이 일어나는 지역이 생기면 UET(united earth troop)가 통합군을 파견하여 분쟁을 막는 역할을 하게되었다. 세계의 군이 통합된 이 엄청난 거대군앞에 어느누구도 맞설수가 없었다.그결과 지구는 평화를 되찾게 되었으며 이로인해 오랫동안 평화가 지속 될 수있었다 그러나 평화가 좋은것만은 아니었다. 평화의 지속은 무기개발이 더뎌지고 군의 기강이 헤이해지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었다. 또한 엄청난 군사력을 지닌 UET의 지도층을 부패하게 만들었다. 지도층은 돈이 되는 광물지역을 뺏기위해 평화 유지라는 명목아래 광물지역의 소수 민족을 억울하게 몰살시키는 일에 선뜻 군을 움직이기도 하였으며, 장병들을 움직여 마약을 밀수하기도 하였다. 점점 부패되어가는 지도층의 비리에 그대로 볼수없었던 양심있는 많은 장군들은 그뜻을 함께하는 사람들과 함께 반UET 조직인 UST(utopian social troop)을 비밀리에 결성하기에 이르렀다. 그들은 UET에서 상당한 위치에 있었기에 비밀리에 많은 사람들을 UST 조직에 흡수하였다. 그러나 이런 움직임을 미리 알게 된 UET 지도층은 UST지도층을 비밀리에 알아내고 그들을 한꺼번에 몰살시키려는 계획을 진행하게 하였다. 넓은 지역에 두루 퍼져있는 그들을 한꺼번에 모을 수 있는 때는 제50회 UET 창군식 행사때로 잡아놓고있었다. 50회 창군식을 맞이하여 항공모함에 전세계 UET 장군들을 초청하여 거대한 행사를 치루기로 예정되었기 때문이었다. 모든 UST 수뇌부들이 모인 항공모함을 행사가 끝나는 마지막날 태평양 한가운데서 핵을 터뜨려 모든 장군들을 몰살시키려는 계획이었다. 행사가 시작되고 마지막 시간이 다다랐을때 UST의 정보망에 의해서 행사 마지막 계획을 알게되었다 이런 사실을 뒤늦게 알게된 UST 장군들은 조직적인 빠른 행동으로 항공모함을 점령하게 되었으며 죽음으로부터 벗어날수있었다. 그리고 자신들의 UST조직이 탄로 났음을 알고 항공모함을 움직여 아프리카 대륙으로 향하게 되었다.
그리고 그후 그들은 아무 움직임없이 20여년 이란 시간을 침묵속에 잠적했다...

그후 20여년동안 UET의 횡포와 비리는 날이갈수록 더해갔다.점점 많은 국가들은 UET에서 벗어나기를바라며 반 UET,세력을 조직하게 되었지만 너무나 방대해져벼린 그 세력앞에 어찌할수없었다. 세계의 여러곳에서 UET와 반UET 간 전쟁은 끊이지 않았고 지구는 점점혼란한 상황으로 깊이 빠져들어 가고있었다.
지구밖의 외계인족들(erebus planet의 biophage)이 서서히 지구에 다가오고 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이틈을 타서 오랫동안 신무기 개발과 군사력 확장에 힘을썼던 UST(utopian social troop)군의 세력은 서서히 그실체를 나타내기 시작했다.그리고 그들은 세계에 흩어져있는 자신들의 세력을 모으기 위해 광물이많고 UET의 사각지대인 아프리카의 밀림지대에 새로운 기지를 건설하기 시작했다.
.....

17년전 스위스에 침입한 외계생물이 지구의 침투계획중 첫단계인 지구에 분쟁을 일으키기 위해서 신무기와 외계에서 포악하기로 소문난 우주괴물들을 지구에 풀어놓고갔다. 새로운 무기에 갈급했던 UST(utopian social troop)원들은 이정보가 입수되자 신무기를 찾기 위해 스위스로 비밀결사대를 보냈다.
또한 UET산하에 있는 00정보부도 이 정보를 입수하고 스위스로 특수부대원들을 극파하여 외계 무기들을 찾기시작 했다. 결국 두 특수부대들은 외계신무기를 차지하기 위해 치열한 전투를 벌이게 되었다. 그 와중에 200명의 특수부대 요원들과 500여명의 민간인이 실종됐다. 현장에 있었던 살아남은 특수부대원들의 말에 의하면 하늘에서 내려오는강한 빛의로 인해 사람들이 먼지처럼 분해되어 하늘로 올라갔다고 전한다. 그러나 강한 빛으로 인해 모든 사람들은 실명이 되고 큰충격으로 인해 정신이상 증세를 보이기 때문에 그사건이 사실인지는 밝혀지지 않았다.

이로인해 얻어진 일부 외계무기는 UST(utopian social troop)에 의해서 연구가 진행되어 외계인들이 미쳐 생각지도 못했던 부분까지 발전하게 되었다. 또한 외계인들이 미쳐 개발하지 못했던 지구광물로부터 수리기술도 터득하게 되었다. 지구인들을 과소평가했던 외계인들은 이런 정보를 입수하고 놀라움에 사로잡혔다. 이제는 지구인들이 자신들과의 거의 대등한 무기를 소유하게 된 것이다. 외계인들은 실수를 인정했지만 이제는 돌이킬 수 없는 일이었다. 그래서 외계인들은 지구 침략계획을 앞당기기 시작했다.
아프리카에서 세력을 확장하던 UST(utopian social troop)들은 세력이 점점 확대되어 감에 따라 가끔씩 UET부대와 충돌을 하게되었다.충돌이 점점 자자지자 UET에서는 그들의 세력을 억제하기 위해 아프리카에 기지를 만들고 UST(utopian social troop)을 완전히 전멸 하려는 계획을 서서히 추진하게 되었다.

이런혼란한 틈을타서 외계인들은 지구에 다시 잠입하게 된다.
오래전에 지구에서 실종되어 지금은 새로운 인간병기로 만들어진 7백명의 군조직ERT(earth reconstruction troop)과 함께...
17년전 외계인들이 스위스에 나타났을때 그들은 지구의 산소가 자신들의 피부에 치명적인 산화작용을 한다는 것을 알아냈다 뿐만아니라 지구의 추위는 자신들의 유전자를 냉동시키기에 충분했다 하지만 지구의 많은 광물들은 그들의 첨단장비들을 수리할수 있었기에 지구점령계획을 세우게 되었다.그래서 그들은 지구의 환경에 적응되어있는 지구인들을 사용해서 자신들의 전투를 수행시키려고 7백명이라는 인간들을 납치해갔다 오랜 실험결과 인간들을 자신들의 유전자와 조합하여 그들을 인간병기화 시켰다 그러나 자신들의 추위에 약한 유전자를 계량하지 못해 아직도 추위를 극복 하게 하지는 못했다 그래서 그들은 지구에서 가장 더운 중동지역의 사막을 본거지로 삼는 계획을 추진하게되었다.그들은 뜨거운 사막에 소형우주선을 착륙시키고 소형우주선을 중심으로 기지를 확장해가기 시작했다.

뒤늦게 이사실을 알게된 UST(utopian social troop) 군과 UET군은 잠시 전투를 중지하고 미확인물체를 경계하기 시작했으며 또한 새로 개발한 무기들을 수리할 수 있는 광물이 아프리카 광산에 많음을 알게 되어 광산을 얻는 것이 곧 전쟁에서 승리하는 것임을 알게되었다. 그래서 그들은 광산을 차지하기 위해서 소규모 특수부대를 육성하게 되었다.긴장감은 더해지고 언제 어디서 적이 출몰하게 될지모르는 아프리카의 운명.... 아니 지구전체의 운명... 그 미래는 당신이 개척해야만 할것이다.

앞으로 지구에 불어닥칠 거대한 혼란속에서 당신은 부대를 키워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
용사여~~!!
당신이 이 우주에서 영웅이 되고싶은가?
그럼 도전하라~~~!!!
지금...

Author

Lv.21 최고관리자  최고관리자
41,160 (72%)

등록된 서명이 없습니다.

Comments

다받아버리겠다 2007.08.18 18:39
정말로 할말이 없더군요

제가 FPS 에 RPG 에 이렇게 접목한 게임을 찾던 찰라에 이런 게임을 찾았습니다

해본 소감 할말이 없더군요

두번다시 안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