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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투비트

관리자 0 3,820 2007.03.21 16:48
하이브리드 리듬액션 레이싱 게임 알투비트


인라인 스케이트를 타고 음악을 연주한다

‘알투비트’의 상징은 ‘인라인’과 ‘리듬’이다. 각 플레이어들은 정해진 트랙에서 동시에 출발하여 장애물을 피해 가면서 골까지 달린다. 단순하게 좌우로 장애물을 피하고, 점프를 할 뿐이지만 그 명령을 입력하는 순간 순간이 소리로 변해 스피커에서 흘러나오는 음악의 부족한 부분을 채워 하나의 완벽한 곡으로 만들어 준다.

위에서 내려오는 노트대로 타이밍을 맞춰 곡을 완성하는 부분은 전과 일치한다. 하지만 ‘알투비트’는 장애물이 다가올 때 어떤 버튼을 눌러야 하는지 자신이 판단해야 한다. 정신 없이 다가오는 장애물을 스스로의 판단으로 상, 하, 좌, 우 키의 연타와 조합으로 피해가며 음악을 연주하는 재미는 전에 없던 긴장감을 가져온다.



기본적인 것은 같다

아무리 새롭고 독창적인 게임이라 할지라도 게임에는 ‘기본적인 틀’ 이라는 것이 있다. ‘알투비트’ 또한 그러한 틀을 가지고 있는다. 먼저 ‘자신만의 캐릭터가 존재한다’. 당연한 말이지만 요즘 자신만의 캐릭터가 없는 온라인 게임은 흔치 않다. 캐릭터가 있다면 그 다음에는 이를 꾸밀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알투비트에서는 레이스를 통해 모은 코인으로 각종 장식품을 구입해서 캐릭터를 꾸밀 수 있다. 그리고 이 캐릭터들은 춤을 추거나 화내고 울고 웃고 인사를 하는 등 다양한 감정 표현을 한다.

게임 모드는 크게 싱글 플레이와 멀티 플레이의 두가지로 나뉘어 진다. 싱글 플레이는 다시 미션 모드와 연습 모드로 나뉘어 지고, 멀티 플레이는 아이템전과 스피드전으로 나뉘어 진다. 이전의 온라인 DJ 시뮬레이션 게임들이 가지고 있는 특징은 싱글 플레이 모드로, 레이싱 게임이 가지고 있던 특징은 멀티 플레이 모드에 적용되어 있는 셈이다.

 ‘알투비트 무엇이 다른가?’

앞에서 설명한 것처럼 게임 진행은 레이스의 시작부터 끝까지 화면 아래쪽에 있는 캐릭터가 전방(위)으로 달리면서 장애물을 피하는 것이다. 하지만 피하기만 하는 것으로는 재미가 없지 않은가? 하이브리드 리듬액션 레이싱 게임을 표방한 만큼 당연히 레이스의 시작과 동시에 음악이 흘러 나온다.

캐릭터가 장애물을 피하는 순간 키를 정확히 누를 때마다 흘러나오는 음악이 곡의 빠진 부분을 채워 곡을 완성시킨다. 즉 환상적인 플레이로 모든 장애물을 퍼펙트하게 클리어 했을 때 비로소 완벽한 곡을 들을 수 있다는 이야기. 장애물은 상, 하, 좌, 우 키로 피하기, 각 방향키를 누른 상태로 길게 피하거나 매달리기, 상+좌 or 우, 하+좌 or 우 버튼으로 그라인드와 백턴을 하여 피할 수 있다. 여기에 더해 컨트롤 키로 아이템을 획득하고, 사용하고, 부스터도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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